'여행을 떠난다(Travel)' 카테고리의 글 목록 (4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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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난다(Travel)

보자마자 "미쳤다" 충격주는 싱가포르 기숙사 실제 모습 동남아시아에서 코로나19방역에 선진국이라고 불리던 싱가포르에서 단 일주일만에 코로나19 확진자가 2배 이상 급증했다고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일주일만에 2배이상 코로나19 확진자가 늘기란 쉽지 않을 것 같은데요. 싱가포르가 급격하게 코로나19 확진자가 증가한 이유는 바로 이 기숙사 때문이라고 합니다. 조그만 방에 20명이 모여자고, 변기엔 물이 넘치고.. 싱가포르에는 외국인 노동자가 밀집하여 거주하고 있는 기숙사가 40곳이 넘는다고 합니다. 공장을 개조해 만든 기숙사가 많으며 작은 방에서 많게는 20명까지도 함께 잠을 잔다고 하는데요. 이들은 대부분 2층 침대를 사용하며, 개인의 공간은 겨우 침대 하나도 안될 정도이고, 개인생활은 아예 불가능할 정도로 열악한 환경의 기숙사에서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미국댁 아나운서 욕먹게 한 사진 한장 2005년에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입사하여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아름다운 미모로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녀. 바로 박은지입니다. 기상캐스터로 인지도를 쌓은 그녀는 2012년, MBC를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한다고 선언하기도 했는데요. 프리랜서 전향 후 날개를 단 박은지는 다양한 예능과 스포츠 프로그램 등의 MC를 맡으며 매끄럽게 진행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울할 틈 없이 여유롭게 산다는 그녀 MC 뿐만아니라 드라마, 영화에도 출연하여 얼굴을 알린 박은지는 2018년 별다른 열애설 없이 결혼식 3일 전 깜짝 결혼발표를 했습니다. 박은지의 남편은 연예인이 아닌 평범한 회사원이니만큼 이미 널리 알려진 방송인 박은지의 열애와 결혼이 미리 알려질 경우 엄청난 관심으로 남편과 가족들이 불편해질 수 있어..
외국인이 우리나라 술자리에서 소주병을 보고 경악한 이유 요즘 어딜가나 K팝 하면, 방탄소년단 이야기가 빠지지 않듯이, 외국인들이 꼭 가보고 싶은 여행지에 한국이 빠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실제로 프랑스의 한 방탄소년단의 팬은, BTS때문에 한국어도 배우고 싶고, 한국 음식도 먹어보고 싶다고 말했는데요. 2016 월드 한식 페스티벌에서 열린 한식 학술 포럼에서는 한국을 찾는 외국 여행객들의 47.3%의 주된 목적이 식도락 관광이라고 할 만큼 외국인들의 한국 음식과 한국의 음식문화에 대한 열정도 뜨겁습니다. 요즘 외국인들이 좋아하는 한국음식. 무엇일지 예상이 되시나요? 그건 바로 소주! 역시 입맛은 동서양 어딜가나 같은가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그렇듯 외국인들에게도 삼겹살과 소주가 1위를 차지했는데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팀이 전 세계 13개국의 20개 대학에서..
'일본인조차 없던 병도 생길 것' 분노하고 있는 일본 공항 현재상황 2020년에 들어서자 코로나바이러스가 퍼지기 시작하면서 세계 각 지역에서 예정되어 있던 사람들이 많이 모일 수 밖에 없는 큰 공연이나 모임, 각종 행사들이 연달아 취소되었습니다. 이 여파에 올해 개막하는 도쿄 올림픽에도 영향을 미쳤는데요. 일본 아베 총리는 도쿄 올림픽 연기가 일본에게 어떤 악영향을 주는 지 알기 때문에 어떻게든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고 올림픽을 개최할 것이라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아시아 뿐만아니라 유럽의 많은 국가들까지 수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사망자까지 늘어나자 국제올림픽위원회 ICO는 도쿄 올림픽 취소를 확정했지만, 일본 정부 측에서는 올림픽 취소로 인한 피해가 엄청날 것을 예상하고 도쿄 올림픽 취소 소식을 최대한 늦게 발표하여 사람들의 비난을 사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올림..
'새벽배송 경험한 외국인'이 충격받고 말한 내용 세계 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듯이 외국인들에게 생소한 한국문화들이 참 많다고 합니다. 한국에 거주하는 한국사람들은 항상 보고, 느끼고 자랐기 때문에 당연하게 느껴지지만 외국인들에게는 신기한 것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라고 하는데요. 그 중 대표적인 것이 바로 찜질방이죠. 우리가 가끔씩 가서 찜질하면서 땀도 흘리고, 계란에 식혜는 기본으로 먹어줘야 하는 찜질방. 외국인들은 찜질방 자체도 놀라워하지만 그 안에서 잠도 잘 수 있고, 퀄리티 좋은 음식에 PC방까지 있어 눈이 휘둥그레진다고 합니다. 그리고 손목에 거는 열쇠로 모든 것들을 결제할 수 있다는 사실에 또 한번 감탄한다고 하죠. 정말 그냥 둬도 되는거야? 그리고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은 한국의 택배 문화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요.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이 사진을 본 외국인" 한국 사람은 부자냐고 묻습니다 생김새도 다르고, 문화도 다른 유럽인들이 한국 집에서 살게 되면 놀라는 이유가 한 두가지가 아니라고 합니다. 가장 크게는 한국 집 현관을 들어오면 문 앞에 신발장이 있어서 신발을 가지런히 벗어두고 집에 들어오는 문화라던지, 화장실 비데를 위한 변기가 유럽처럼 따로 없고 일반 변기 안에 설치되어 있는 등 신기한 점이 많다고 하는데요. 그 중 한국인들이 다 부자냐고 물어보는 유럽인들이 있다고 합니다. 과연 무엇때문일까요? 이렇게 문여는거 상상도 못했어 하루는 영국에 사는 한국인 부부가 한 커뮤니티에 사연을 올렸는데요. 이웃에 파티에 초대받은 부부는 파티에 참석하기 위해 집 밖을 나섰고, 현관문을 닫자마자 서로 열쇠를 집에 두고 왔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한국에서는 열쇠를 가지고 다니지 않았기 때문에 아직 열..
"예쁜 승무원은 기장과 연애안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이유 공항에서 비행기 카운터가 열리길 기다리며 앉아있으면 어디선가 뚜벅뚜벅 한 무리가 걸어오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바로 비행기를 조종할 기장과 비행기를 담당하는 승무원이죠. 승무원과 기장 모두 말할 것도 없이 모델처럼 키가 월등히 크고, 제복의 영향인지 모르겠지만 기장과 부조종사는 유난히 멋있어 보일때가 있죠. 원래부터 예쁜 승무원들은 두말하면 잔소리고요. 저렇게 예쁜 승무원들과 멋있는 기장과 부기장들이 오랜 비행시간동안 같이 넓지도 않은 한 공간에서 일을 한다면 뭔가 썸이 생기진 않을까, 서로 연애하는 경우가 많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승무원과 기장이 서로 연애하는 경우가 정말 드물다고 하는데요. 도대체 무엇때문에 연애를 하지 않는 것일까요? ' ..
한국인이 꿈꾸는 이민여행지 그러나 연봉 1억도 저소득인 곳입니다. 미국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곳 하면 ‘뉴욕’이죠. 뉴욕을 제외하고도 미국의 유명한 대도시들은 대부분 물가가 평균 수준을 웃도는 정도로 비싼 편입니다. 그 중에서도 미국 내 물가 지수 1위. 시간 당 4만 원을 벌어야 방 두 칸짜리 집을 겨우 빌릴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한 곳, 바로 하와이 입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 해외 이주율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데, 그 이유는 ‘한국의 구조적인 문제에서 벗어나기 위해서’, ‘한국의 지나친 경쟁 분위기’, ‘자녀 교육’, ‘빈부 격차’ 등 다양합니다. 많은 나라 중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이주국가는 미국으로, 해외 이주민의 약 50% 정도가 미국으로 떠난다고 합니다. 특히 하와이는 ‘사랑이네’ 추성훈의 가족이 이주한 곳으로도 유명한..
신행가서 섹시춤으로 남편 절망시킨 단아한 외모 대표 아나운서 아나운서면 누구나 꿈꾸는 자리, 바로 한 방송사의 메인 뉴스 프로그램인데요. 수많은 아나운서 중에서도 손꼽는 아나운서만 발탁된다는 메인앵커자리에 발탁되어 2015년부터 꾸준하게 사랑받아온 그녀는 바로 아나운서 김민정입니다. 단아한 외모를 지녀 일등 신부감으로도 불려왔던 김민정 아나운서는 2015년부터 약 3년간 메인앵커 진행자로 활약하였는데요. 계속되는 다이어트와 부상이 싫어 아나운서로.. 김민정의 원래 꿈은 발레리나였습니다. 경상남도 창원출신인 김민정은 발레에 매력에 빠져 중학교때부터 발레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 후 숙명여자대학교 무용학과에 입학하면서 발레를 계속 전공하게 되었는데요. 발레의 경우 몸무게가 많이 나갈 경우 부상위험도 더 잦기 때문에 항상 적정의 몸무게를 유지해야 하며, 거의 매 시간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