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난다(Travel)' 카테고리의 글 목록 (3 P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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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난다(Travel)

한국여성이 이란 식당에서 보자마자 당황하는 이것 이란이라고 하면 전쟁이 많이 나고, 덥고, 괜히 무서워서 여행 목적지로는 많이 생각지도 못한 나라죠. 하지만 이란은 생각보다 안전한 나라인데요. 실제 분쟁이 일어나는 지역만 가지 않는다면 다른 지역들은 충분히 평화롭기 때문에 마음놓고 여행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란의 페르세폴리스는 고대 페르시아의 수도로 이란의 최고 문화 유적지여서 관광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곳 중 하나이며, 그 옆 쉬라즈는 이란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로 와인과 꽃의 도시라고 불려 여행객들에게 최고의 장소로 꼽히고 있는 지역입니다. 와, 피크닉에 온 것 같아! 이란에 가서 여기저기 관광을 하다가 식당에 가면 신기한 점이 눈에 띄는데요. 식당 직원은 손님이 오면 테이블로 안내하는 것이 아니라 카펫으로 안내한다고 합니다. 눈을 크게 뜨..
해외에서 샤넬가방 구매시 짝퉁은 이렇게 구분됩니다 동남아 여행하면 태국의 끄라비, 베트남의 다낭, 인도네시아의 롬복에 가서 주로 선베드에 누워 칵테일을 마시며 넓은 바다를 보면서 힐링하는 휴양을 즐기러 가거나, 베트남이 호치민,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푸르 등 저렴한 물가를 이용하여 도시의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니며 맛집과 카페를 찾아다니는 관광을 하러 가는 사람들이 많죠. 하지만 아는 사람만 알던 동남아의 몇몇 시장들이 이제는 꼭 가봐야 하는 인기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는데요. 과연 어디일까요? 기념품 사러 간김에 명품백도 하나 건진다는 그곳! 베트남의 벤탄시장, 태국의 팟퐁야시장과 MBK쇼핑몰, 필리핀의 그린힐스, 말레이시아의 프탈링거리. 대부분 동남아 여행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이 중에서 직접 가봤거나, 한 번 쯤 들어봤던 시장이름이 있을텐데요. ..
시가 600억 싱가포르 부촌에서 현재 800만원으로 이런 걸 합니다 아시아에서 가장 깨끗하고 치안도 좋아 나홀로 여행객들이 많이 붐빈다는 이곳은 바로 싱가포르입니다. 홍콩에 버금가는 쇼핑스트릿인 오차드로드에는 명품 매장만 즐비한 럭셔리 쇼핑몰과 대형 백화점, 또한 로컬 브랜드들도 다양하게 볼 수 있는 쇼핑몰들이 거리 양쪽으로 쭉 들어서있어 쇼핑하기 최적화된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싱가포르 현지인들도 관광하러 간다는 센토사섬에는 다양한 액티비티들과 호텔, 테마파크 등 없는 게 없어 세계적인 휴양지로 꼽히는데요. 알고보니 찐 부촌이였네 휴양과 쇼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싱가포르에 다녀온 관광객들은 비싼 싱가포르 물가에 놀랄 때가 많다고 합니다. 식당이나 펍에 한번 들어가면 높은 물가에 배부르게 먹지 못하고 나온다는 관광객들의 후기도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센토사섬의 어트..
미국 편의점에서 물건사고 나오는데 누군가 쫓아왔다면 이유는 이것 해외 여행 시 우리나라와는 다른 문화에 신기한 광경을 목격할 때가 많죠. 특히 미국 여행 중 필요한 것이 있어 편의점이나 마트를 들렀는데, 예상 외의 물건을 발견하고 깜짝 놀랄 때가 있다고 하는데요. 신기한 마음에 함부로 구매해서는 안 될 물건들이 있다고 합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이 장미꽃’은 손도 대지 말라고 하는데요. 과연 이 물건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미국 마트에서는 총도 판다구요? 미국은 땅이 넓어서 그런지, 어느 지역을 가도 큼직한 대형마트를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마트의 규모가 큰 만큼 판매하는 물건도 다양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구경은커녕 상상조차 할 수 없는 물건들도 판매하고 있는데요. 그 중의 하나는 바로 ‘총’입니다. 미국에서 총기 소지는 합법이라는 사실,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실 텐..
이렇게 많은줄 몰랐다.. 베트남 여성들 사이에서 유행이 된 한류 1년 내내 온화한 기온으로 특히 추운 겨울에 꼭 생각난다는 휴양지 다낭은 에메랄드빛의 바다에서 해수욕을 즐길 수도 있으며 베트남의 전통배인 코코넛배도 탑승해 독특한 체험도 해볼 수 있기로도 유명합니다. 또한 베트남의 수도인 하노이는 이국적인 프랑스식 건축물과 하노이의 상징인 호안끼엠 호수를 배경으로 멋진 인생사진을 남길 수 있는 곳으로 유명하고, 사막과 해변을 한 지역 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무이네 역시 베트남의 대표적인 휴양지로 꼽히는데요. 이렇게 다양한 매력을 가진 베트남의 여러 지역에 한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는 가운데, 베트남 사람들 역시 한류 열풍으로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다고 합니다. 이런 것까지 좋아할줄이야.. 지난 2월, 베트남 넷플릭스 내 인기드라마 10위 랭링 내에 무려 ..
현재 중국에서는 이것때문에 사형선고까지 받게됩니다 넓고 넓은 중국의 여러 지역 중에서 인천공항에서 2시간이면 도착하는 수도 베이징. 비행시간이 짧아 1박 2일 여행으로도 자주 찾는다는 베이징은 한국과 흡사한 계절을 지니고 있어 뚜렷한 사계절을 느낄 수 있는데요. 베이징에 가면 세계 7대 불가사의 중 하나인 만리장성의 일부를 눈 앞에서 구경할 수도 있고, 귀풍있는 황금색과 붉은 벽이 어우러져 위엄을 보이는 고궁박물원 앞에서 인생샷도 찍을 수 있는데요. 만리장성과 고궁박물원 외에도 왕부정대가나 전문대가 등 많은 상점들이 있는 거리를 거닐며 구경하는 관광객들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베이징의 거리를 걸을 때 항상 아래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는데요. 왜그럴까요? 가져가기만 해도 사형이라고? 아침에 한 회사원이 자전거를 타고 평화롭게 출근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 비쥬얼 실화? 가는 곳마다 엘프녀 인증샷 남긴 그녀의 국내여행지 실제로 보면 인간계 미모가 아니여서 엘프라고 불리는 여신. 바로 러시아 출신 모델인 안젤리나 다닐로바인데요. 처음보면 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예쁜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한국 문화, K-POP, 한국 음식 등 한국덕후인 것은 알고 계신가요? 안젤리나는 러시아의 한 한식당에서 된장찌개를 군침이 돌 만큼 맛있게 먹고있는 사진을 SNS에 올렸는데, 그 후 한국인의 팔로워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었다고 합니다. 더 나아가 된장찌개 먹방 사진은 안젤리나가 한국 연예계 진출까지 하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하는데요. ‘한국과 한국 음악, 한국 문화에 관심이 생긴 뒤 친구들에게도 한국의 패션·역사·문화를 소개해주고 싶어 SNS에 올렸을 뿐인데..’라고 하며 한국을 사랑하는 안젤리나는 한국 여행도 즐긴다고 합니다. 안젤리나는 ..
한국집에간 일본인이 뽑은 최악의 한국문화는 이것 가까우면서도 먼 일본과 한국. 글과 사진으로만 보다가 실제로 한국사람이 일본에 여행을 가거나 일본사람이 한국에 방문할 경우 더욱 뚜렷하게 문화차이가 느껴진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밥그릇을 들고 식사를 할 경우 식사예절에 어긋난다고 배우며 자랐지만, 일본에서는 밥그릇을 꼭 들고 먹어야 예의라고 하는 식사 문화의 차이부터 시작해서 다양한 문화의 차이가 있습니다. 성진국이라고 불리는 일본이지만 사실 알고보면.. 일본의 주말 저녁, 가족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황금시간대인 8~9시에 방영하는 공중파 드라마에서는 여성들이 주요부위만 가리고 나온다거나, 예능프로그램에서 노출이 엄청나게 심한 옷차림으로 거리낌없이 게임을 하는 여성들을 흔하게 볼 수 있는만큼 노출 수위에 대해 관대한 편이며, 사람들이 성인용품을 자연스럽게..
'동갑 송혜교의 아역배우', 초동안여신 그녀가 해외서 15년째 하는 일 매일매일 리즈갱신한다는 청순한 미모의 그녀. 2003년 화제의 드라마 올인에서 동갑인 송혜교의 아역으로 등장한 그녀는 바로 배우 한지민입니다. 그녀는 드라마에서 교복을 입고 송혜교 아역으로 데뷔한 바 있는데 당시 사진을 본 사람들은 동안미모를 넘어섰다고 극찬을 했었죠. 그 후 다양한 작품을 하면서 한결같은 외모로 최고의 인기 여배우가 된 한지민의 원래 꿈은 의사였는데요. 단지 할아버지가 한지민에게 의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기에 효녀인 한지민은 할아버지의 뜻을 따라 의사가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드라마 뿐만아니라 한지민은 영화에서도 두각을 나타냈는데요. 2017년 단편영화 두개의 및 : 릴루미노에서 시각장애인 역할을 맡은 한지민은 역할을 위해 직접 시각장애인들을 만났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그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