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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난다(Travel)

중국 스타 왕홍의 옆집 촬영으로 현재 이런 대접을 받습니다 우리나라에 유튜버 스타 또는 SNS 인플루언서가 있는 것처럼, 중국에는 왕홍이 있습니다. 왕홍은 인터넷 스타라는 뜻으로 SNS에서 50만명이상 팔로워나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면 불리는 수식어입니다. 중국에서 핫한 SNS인 웨이보나 웨이씬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왕홍들을 좋아하는 많은 팬들에게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데요. 중국의 인구가 많은 만큼 왕홍들의 팔로워 수도 어마어마합니다. 기본 백만 팔로워부터 많게는 천만 팔로워까지, 상상도 못할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왕홍이 한번 움직이기만 하면.. 왕홍은 보통 두 개의 유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름답고 멋있는 외모 또는 자신만의 콘텐츠로 왕홍이 된 후 계속해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여 팬들의 후원을 받아 수익을 얻는 왕홍이 있는 반면에, 타 유명 브랜드를 ..
한국때문에 술도 소주만 마신다는 대만의 참이슬녀 근황 김이 솔솔나는 갓 지은 흰 쌀밥에 짭쪼름한 김을 올리고, 잘 익은 묵은지나 간장깻잎 한 장 올려 입 안에 넣으면 여기가 천국이자 바로 내 고향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국 사람들 밥상에서 입맛을 사로잡는 한국의 조미김은 대만이 슈퍼마켓에서도 하나씩 골라집는 핫한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또한 섹시한 튜브탑을 입고 한국 소주를 들고 있는 한 여성도 대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아름다운 대만 여성은 누구이며, 대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제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너 한국가? 그럼 올 때 OOO" 보통 다른 나라를 여행가면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아이스크림, 과자 등 그 나라만의 간식들이죠. 대만 사람들도 한국에 여행을 오면 한국 과자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고 합니다. 한국과 대만은 비행기로 2..
'중국 저리가라..' 보기만해도 스트레스받는 영국의 '괴식'들 살아있는 오리의 발을 뜨겁게 익혀 그대로 잘라 내오는 카오야장, 어린 아이의 소변으로 삶은 계란인 퉁즈단, 남은 음식들을 모아 한 곳에 밀봉해두어 효모로 만든 다음 한 달 뒤 다시 꺼내먹는 취산, 모기의 눈알로 만든 스프까지.. 그 외에도 중국에서는 별별 괴식을 많이 먹기로 유명하죠. 하지만 괴식이라고 하면 영국도 빼놓을 수 없다고 합니다. 과연 영국에선 어떤 괴식들이 식탁 위에 올려지고 있을까요? 보기만해도 식욕이 그냥.. 세계 3대도시에 꼽히는 영국의 수도 런던은 많은 사람들의 워너비 여행목적지입니다. 영국 국회의사당 옆에 세워진 빅벤이라는 이름의 시계탑은 런던의 랜드마크로 반드시 런던 여행 인증샷에 들어가는 장소이고, 템즈강 건너 은은하게 불을 밝히고 있는 런던 아이의 야경은 그야말로 장관이 아닐 ..
국내에선 무관심.. 의외로 미국에서 관심 폭발중인 사진한장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사람에겐 치명적인 코로나바이러스로 전 세계가 비상입니다. 코로나방역 선진국이라는 한국도 다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증가추세로 접어들었고, 미국은 코로나19의 확진자 수는 136만 명,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8만 2천여명으로 코로나19 사망자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얻기도 하였습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미국 전역에서는 한국에서 별 관심이 없었던 이 제품의 활용성을 높이사 현재 엄청난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합니다. 돈삼백들여 자격증까지 땄는데 장롱행된 후 무관심 지금으로부터 5년 전, 한국 정부에서도 앞으로 드론 산업이 뜨겠다 싶은 생각에 2600억원이라는 예산으로 드론 강국을 만들겠다고 야심차게 발표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측량, 무인농업, 항공촬영, 택배업, 시설점검 등 드..
욕도 많이 먹었지만.. 중국 SNS 스타들이 최애하는 한국식품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이 많은 나라들을 제치고 중국에 수입되는 라면 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인구가 많은 만큼 전 세계 라면 판매량 중 40%를 차지하여 굉장히 큰 시장으로 분류되는데요. 중국 라면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을 바로 한국 라면이 차지하고 있어 중국에서 한국 라면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2위인 대만 라면보다 최소 3배 이상의 수입을 올려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지키며 큰 격차를 벌이고 있는데요. 한국 라면 =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즐겨찾는 라면! 한국의 불닭볶음면은 중국의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즐겨찾기 시작하면서 일명 왕홍 식품으로 불리기도 한다는데요. 왕홍이란 중국의 인플루언서들을 부르는 말로, 인플루언서들의 식품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렇게..
처음 중국 유학간 한국인 경악하게 만든 중국문화는 이것 중국이 경제대국으로 점차 성장하면서 중국어와 학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중국의 학교로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대학생들은 물론이고 초, 중, 고등학교때부터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 학교를 다닌다는데요. 아무리 같은 중, 고등학교라고 해도 각 나라의 문화가 다르듯 한국학교와 중국학교의 커다란 몇몇 차이점이 한국학생들을 질색하게 한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건강을 끔찍이도 아끼는 학교! 신체가 건강해야 공부가 더 잘된다는 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중국에 있는 학교들은 학생들의 건강을 꽤나 신경쓴다고 합니다. 1970년대 한국에 있는 학교들이 운동회, 체육시간 등 야외에 모여 국민체조를 하는 것처럼 중국의 학교들도 아침마다 건강 체조를 한다고 합니다. 커찌앤차오라고 불리는 이 체조는 보..
"이것도 짝퉁?" 현재 중국인마저 굴욕적이라며 손사레치는 건물 모습 지난 2011년 한 중국의 여자 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가지고 있는 금을 감정하러 갔다가 굉장히 창피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 금이 가짜였기 때문입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획득한 모든 중국인들에게 당시 중국에서 유명한 스포츠음료 업체에서 순금으로 만든 캔 모양의 포상품을 선물했는데요. 당시 순금캔을 받았던 유도 선수가 10여년이 지난 후 금 감정소에 순금 캔을 의뢰하자 도금된 것이며 약 8달러정도의 가치를 지녔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올림픽 포상품까지 짝퉁으로 만드냐며 비난했습니다. 와.. 여기가 중국이라고? 동화 속에만 나올 것 같은 마을을 실제로 보는 느낌이라는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동유럽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관광지로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어도..
중국에서 무심코 보다가 문화충격 받게하는 이들의 정체 세계에서 제일 먼저 코로나19로 인해 봉쇄되었던 우한이 봉쇄해제가 되면서 중국사람들은 거의 일상으로 돌아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지난 4월 초 청명절 연휴가 그들의 황금 연휴이기도 하여 관광지에 많은 사람이 몰렸다고 합니다. 아직 코로나가 세계적으로 종식되지 않은상태여서 사회적 거리두기를 해야 하지만 황산이나, 시후 등 유명한 관광지는 여전히 사람이 몰렸고, 무료 입장이라는 이벤트까지 실시하며 여러 관광지가 호황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모두가 빨간색 천으로 만들어진 신발을 신고 걸어간다는 곳 한번 가보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만큼 자연경관이 뛰어나고 대자연을 보며 자연스럽게 힐링할 수 있기 때문에 연일 관광객들이 몰리는 곳은 바로 장가계입니다. 날짜를 잘 잡으면 여기가 한국인지 중국인지 모를 정도로 한..
"다들 한번은 경험하죠" 탑연예인들이 밝힌 해외가서 멘붕온 순간 해외여행을 가기로 결심하여 비행기 티켓을 미리 구매하고, 한국 출국날을 달력에 표시해 계속 디데이를 세면서 여행지 주변에 갈만한 명소들도 찾아보고, 그 나라의 맛집도 찾아보고, 숙소도 예약하고.. 아마 대부분 해외여행을 앞둔 이들은 마음이 들떠 설레기 마련일텐데요. 하지만 막상 비행기를 타고 떠난 해외 여행지에서 생각도 못한 일들이 벌어지면서 낭패를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심지어 연예인들도 당해낼 재산이 없다는 사기들은 과연 어떤 것일까요? 갑자기 배쪽으로 손이 들어오는 느낌이.. 배우 박하선은 배우 류수영과 결혼 전 아버지와 단둘이 이탈리아 로마로 여행을 떠났는데요. 박하선이 이탈리아로 출국하기 전 유럽에 소매치기가 많다는 소문과, 가수 아이비가 프랑스 파리의 마레지구에서 가방을 도난당해 여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