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떠난다(Travel)/중국에선 무슨일이?(Overseas)' 카테고리의 글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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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떠난다(Travel)/중국에선 무슨일이?(Overseas)

한국때문에 술도 소주만 마신다는 대만의 참이슬녀 근황 김이 솔솔나는 갓 지은 흰 쌀밥에 짭쪼름한 김을 올리고, 잘 익은 묵은지나 간장깻잎 한 장 올려 입 안에 넣으면 여기가 천국이자 바로 내 고향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한국 사람들 밥상에서 입맛을 사로잡는 한국의 조미김은 대만이 슈퍼마켓에서도 하나씩 골라집는 핫한 아이템이라고 합니다. 또한 섹시한 튜브탑을 입고 한국 소주를 들고 있는 한 여성도 대만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아름다운 대만 여성은 누구이며, 대만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 한국 제품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너 한국가? 그럼 올 때 OOO" 보통 다른 나라를 여행가면 궁금한 것 중 하나가 아이스크림, 과자 등 그 나라만의 간식들이죠. 대만 사람들도 한국에 여행을 오면 한국 과자에 관심을 많이 가진다고 합니다. 한국과 대만은 비행기로 2..
욕도 많이 먹었지만.. 중국 SNS 스타들이 최애하는 한국식품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한국이 많은 나라들을 제치고 중국에 수입되는 라면 수, 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의 인구가 많은 만큼 전 세계 라면 판매량 중 40%를 차지하여 굉장히 큰 시장으로 분류되는데요. 중국 라면 판매량 중 절반 이상을 바로 한국 라면이 차지하고 있어 중국에서 한국 라면의 인기가 어마어마하다고 합니다. 심지어 중국에서 2위인 대만 라면보다 최소 3배 이상의 수입을 올려 압도적인 1위 자리를 지키며 큰 격차를 벌이고 있는데요. 한국 라면 = 중국 인플루언서들이 즐겨찾는 라면! 한국의 불닭볶음면은 중국의 소셜미디어 인플루언서들이 즐겨찾기 시작하면서 일명 왕홍 식품으로 불리기도 한다는데요. 왕홍이란 중국의 인플루언서들을 부르는 말로, 인플루언서들의 식품이라는 의미를 지닙니다. 이렇게..
처음 중국 유학간 한국인 경악하게 만든 중국문화는 이것 중국이 경제대국으로 점차 성장하면서 중국어와 학업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기 위해 중국의 학교로 유학길에 오르는 학생들이 많아졌습니다. 대학생들은 물론이고 초, 중, 고등학교때부터 중국으로 건너가 중국 학교를 다닌다는데요. 아무리 같은 중, 고등학교라고 해도 각 나라의 문화가 다르듯 한국학교와 중국학교의 커다란 몇몇 차이점이 한국학생들을 질색하게 한다고 합니다. 학생들의 건강을 끔찍이도 아끼는 학교! 신체가 건강해야 공부가 더 잘된다는 말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중국에 있는 학교들은 학생들의 건강을 꽤나 신경쓴다고 합니다. 1970년대 한국에 있는 학교들이 운동회, 체육시간 등 야외에 모여 국민체조를 하는 것처럼 중국의 학교들도 아침마다 건강 체조를 한다고 합니다. 커찌앤차오라고 불리는 이 체조는 보..
"이것도 짝퉁?" 현재 중국인마저 굴욕적이라며 손사레치는 건물 모습 지난 2011년 한 중국의 여자 유도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가지고 있는 금을 감정하러 갔다가 굉장히 창피한 일을 겪었다고 합니다. 가지고 있는 금이 가짜였기 때문입니다.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당시 금메달을 획득한 모든 중국인들에게 당시 중국에서 유명한 스포츠음료 업체에서 순금으로 만든 캔 모양의 포상품을 선물했는데요. 당시 순금캔을 받았던 유도 선수가 10여년이 지난 후 금 감정소에 순금 캔을 의뢰하자 도금된 것이며 약 8달러정도의 가치를 지녔다고 밝혔습니다. 이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올림픽 포상품까지 짝퉁으로 만드냐며 비난했습니다. 와.. 여기가 중국이라고? 동화 속에만 나올 것 같은 마을을 실제로 보는 느낌이라는 오스트리아 할슈타트. 동유럽 여행에서 빠지지 않는 관광지로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