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가 되면 알게되는 9가지 뷰티와 메이크업에 관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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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가 되면 알게되는 9가지 뷰티와 메이크업에 관한 진실

 

평균적으로 25세를 기준으로 노화가 시작된다고는 하나 정말 본격적인 노화의 시작은 30대부터 라고 합니다. 앞자리 숫자가 3으로 바뀌면서 어느덧 주름이 생기기 시작하고 피부 또한 칙칙해지는 같고 흰머리도 하나둘씩 생기는 같다면 지금부터 라도 꾸준한 관리로 젊음을 유지하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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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습이 필요한 것은 얼굴만이 아니다

 

나이가 들수록 점점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고 건조해지게 되는데 피부가 건조한 상태를 오래 유지하게 되면 잔주름이 쉽게 생길 있습니다. 주름은 한번 생기게 되면 쉽게 사라지지 않기 때문에 미리미리 예방하는 것이 좋으며 특히 30 초반부터 관리를 해주게 되면 좀더 오랜 시간 피부의 노화를 방지할 있습니다. 이때 스킨케어 제품을 얼굴에만 바르던 습관은 접어 두어야 합니다. 얼굴도 노화가 시작되지만 바디 또한 함께 시작되기 때문에 푸석하고 거칠어질 수 있으므로 보습은 얼굴 뿐만 아니라 목과 등의 바디 또한 함께 챙겨주어야 합니다.

 


#2 머릿결 관리는 중요하다

 

미인의 조건 중 한가지는 풍성하고 부드러운 머릿결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모발의 힘이 약해지고 푸석해 지며 탈모 또한 생기기도 하지만 한번 상한 머릿결은 다시 되돌리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머릿결 관리 또한 중요한 요소 중 한가지로 머리를 감을 때는 미지근한 물을 사용하고 손톱이 아닌 손을 사용해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머리를 감아주는 것이 좋으며 헤어 드라이기 사용과 빗질은 자제하는 것이 모발 건강에 좋습니다.

 

 



#3 메이크업 제품과 방법

 

30대부터는 기초 스킨케어 제품부터 여러가지 화장품들에 많은 신경을 써야합니다. 탄력과 주름, 화이트닝 기능이 함께 있는 제품을 사용해주는 것이 좋으며 메이크업 또한 너무 두껍거나 진하게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는 나이를 속이지 않기 때문에 전과 같은 메이크업을 그대로 사용한다 해도 점점 나이가 들어 보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어려 보일 수 있는 동안 메이크업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는 아래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생기있고 어려보이는 동안 메이크업 Tip 8가지(영상) >

 

#4 취침시간을 중요시해야 한다

 

30대에 접어들면 여러가지 호르몬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 중 한가지는 피로 회복력 저하로 10 20대와는 달리 피로 회복력이 부족하기 때문에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않으면 성장호르몬 즉 회춘호르몬의 분비가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못하게 됩니다. 충분한 수면을 취하게 되면 성장호르몬 분비가 원활히 되기 때문에 피부를 좋아지게 만들고 살이 찌지 않게 도와주며 어려 보이는 동안의 효과까지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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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사우나는 줄이는 것이 좋다

 

어릴 적부터 사우나를 자주 다니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30대가 되면서 몸이 전과 같이 개운하지 않고 피곤하며 찌뿌둥한 날이 많아 사우나를 더욱 많이 찾게 되는데 30대는 피부가 매우 민감해지는 시기로 사우나를 자주하게 되면 몸의 수분이 빠져나가 탄력을 더욱 잃게 만들고 모공을 넓혀 늘어지게 하며 얼굴에 홍조 또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우나를 자주 찾거나 오랜 시간 투자하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입니다. 특히나 남성의 경우 이탈리아의 한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사우나를 주기적으로 찾게 되면 정자 수 감소에 영향을 미치며 정상적으로 회복되기 까지 6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6 눈썹의 영향

 

나이가 들수록 점점 차분하고 자연스러운 네추럴 메이크업을 선호하게 됩니다. 메이크업 중에서 이미지를 좌우하는 가장 큰 요소는 눈썹으로 얼굴의 지붕이라는 명칭이 붙을 정도로 모양에 따라 인상을 크게 달라지게 합니다. 눈썹 형태를 살려 풍성하고 자연스럽게 만들어주는 것이 기본이지만 역시나 30대에 접어들면서 눈썹 숱은 확연히 줄어들게 됩니다. 눈썹 하나로도 몇 년은 어려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줄 수 있기 때문에 메이크업시에 크게 신경 써야 할 부분 중 한가지 입니다.

 


#7 자외선차단제는 필수

 

자외선이 강할 때 피부가 자외선에 2시간 이상 노출이 되게 되면 피부 손상으로 색소침착, 주름, 탄력 저하와 각종 트러블 등 여러가지 피부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특히나 30대부터는 피부의 노화가 빨라 지기 시작하며 자외선에 노출될 경우 진피 내부의 콜라겐 변성을 일으켜 노화를 더욱더 촉진시키게 되기 때문에 자외선에 더욱 주의가 필요합니다. 따라서 외출시엔 반드시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어야 하고 모자나 선글라스를 착용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 노화를 막아주어야 합니다.

 


#8 점점 빠지는 볼살

 

노화로 인해 볼 살이 꺼지게 되는 현상은 피부와 근육 그리고 골격의 노화와 함께 일어나기 때문에 살을 찌워도 속까지 함께 채우기는 어렵습니다. 30대가 시작되었다면 이러한 현상이 더욱 진행이 되지 않도록 미리미리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눈꼬리 옆의 광대뼈부터 볼 밑의 광대뼈까지 세게 눌러주고 귀밑부터 턱 선을 따라 손가락과 손바닥으로 힘껏 눌러주는 등의 지압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9 흰머리가 난다

 

흰머리는 보통 40대쯤 부터 자란다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젊은 층에서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나이가 들면서 멜라닌 세포가 줄어들고 그 기능이 떨어지면서 생기게 되는데 과한 스트레스나 피로, 유전적요인, 갑상선기능 저하 등에 의해서 생기기도 합니다. 흰머리는 뽑는다고 해서 없어지지 않고 다시 그 자리에 흰머리가 자라게 됩니다. 하지만 흰머리가 벌써 자란다고 상심해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진행된 흰머리를 다시 변환시키는 것은 어렵지만 평소에 꾸준한 운동과 흰머리 예방에 도움이 되는 여러가지 음식을 섭취해 더 이상 흰머리가 자라지 않도록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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