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성장에 치명적이 될 수 있는 아이에게 절대로 하면 안되는 5가지 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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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성장에 치명적이 될 수 있는 아이에게 절대로 하면 안되는 5가지 말들

 

아이들은 부모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존재일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아이가 되기를 바라는 것은 누구나 같은 마음일 텐데요 아이의 부모이거나 또는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부모라면 반드시 알아 두어야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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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아이를 계획하고 있는 예비 부모에게 흥미로운 사실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 임신테스트기 대용으로 사용할 있는 7가지 방법으로 이는 이상해 보일 있지만 절대적인 효과가 있기 때문에 확실한 효과와 함께 흥미를 더해 줍니다.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임신 테스트기 대안으로 사용할 수 있는 이상하지만 효과는 절대적인 7가지(영상) >

 

사람은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이 반반이기 때문에 어릴 부모의 올바른 교육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올바른 교육은 아이의 능력을 발휘하고 개발하는 것을 돕는 역할을 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있도록 인생의 올바른 가치관 수립과 방향설정을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이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것은 대단한 비결이 숨어있거나 어렵지 않습니다. 단지 작은 관심과 작은 배려가 필요할 뿐입니다. 엄마아빠가 무심코 던지는 작은 말과 행동이 아이들의 성장에는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언제나 따뜻한 말만 해줄 수는 없지만 소중한 아이를 위해 반드시 기억해야 아이에게 절대로 하면 안되는 5가지의 말들이 있습니다.

 

 

 


#1 협박하는

 

계속 장난치면 옆에 계신 할아버지가 이놈 하신다”, “정리 하면 피자 사줄 거야”, “이거 오늘내로 해야 같은 협박의 말은 아이에게 과도한 부담감을 안겨주고 아이의 판단과 행동의 기회를 막아버리며 거짓말을 하는 버릇 또한 만들 있습니다. 아이들은 자신의 일을 스스로 고민하고 올바른 판단을 알아야합니다.

 

여기서 부모의 역할은 아이가 올바른 판단을 있도록 도와주는 것으로 그것을 결정지어버리고 강요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강요와 협박 그리고 당근이 없어도 아이들의 행동을 이끌어 있습니다.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스스로 행동할 있는 마음이 들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2 비교하는

 

어떤 일을 얼마나 하고 있는지 보다는 얼마나 열심히 하고 있는지를 보아야 하며 유치원이나 학교에서 돌아왔을 때는 하고 왔는지 보다는 무엇을 했는지를 물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누구든지 비교를 당하면 불쾌함과 반항심이 있으며 열등감 또한 생기게 됩니다. 다른 사람들과 비교할 시간에 칭찬을 한번이라도 해주는 것은 어떨까요 아이는 칭찬을 받을수록 노력하게 되며 칭찬 한마디로 인해 아이의 인생이 바뀔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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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무시하거나 비꼬는

 

제대로 하는 하나도 없네”, “네가 그럼 그렇지”, “얼마나 가는지 보자 같은 무시하거나 비꼬는 말을 반성하는 마음과 도적의욕을 불러일으킨다는 생각으로 하게 되면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킬 있습니다. 아이를 무시하거나 부정적인 예언으로 계획을 무시하게 되면 불가능한 일이 됨으로써 아이의 판단과 성공에 대한 기대감을 없애 버릴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이에게 무능감을 심어주면서 깊은 상처와 행동의 제약을 주게 되고 관계 또한 악화되기 십상입니다.

 

이러한 말들은 아이 뿐만 아니라 누구나 싫어하는 말일 것입니다. 아이가 실수를 하거나 실패를 했을 이를 탓이라고 하게 되면 주눅이 들고 무언가를 도전할 용기가 점점 사라질 것입니다. 유능감은 자존감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무엇인가 한번 해내고 나면 힘든 일에 도전해보고 싶은 욕구와 용기가 생기면서 실패를 견디는 또한 강해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잘하고 싶었던 아이의 마음을 꺾는 것이 아니라 성장 욕구를 높일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4 사기를 저하시키는

 

아직 몰라도 ”, “안된다면 안되는 알아 같은 아이의 사기를 저하시키는 말은 아이의 결정권을 빼앗아버립니다. 아이는 자신이 배우고 경험한 만큼의 생각과 판단력을 갖지만 이를 허용하지 않고 직접 하나부터 열까지 해주게 되면 실패를 통한 배움의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이는 아이를 위한다고 있지만 아이의 주도성은 점점 멀어져만 가고 이때 아이가 실패를 겪게 되었을 더욱 좌절감을 줍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정적인 순간의 도움만을 주는 것이 좋으며 실패를 겪게 하는 또한 좋습니다. 훗날의 아이의 인생을 평생 책임질 것이 아니라면 사기 저하시키고 결정권을 뺏기보다는 스스로 무언가를 해낼 있다는 마음가짐 그리고 능력을 기를 있도록 도와주어야 합니다.

 

 

 


#5 호기심을 짓밟는

 

아이들은 호기심이 매우 많은 탐험가이자 과학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창 궁금증이 많을 시기인 6 무렵의 아이는 끊임없는 질문을 하게 되며 대답하기 곤란한 상황도 적잖게 생깁니다. 최대한 질문에 대한 답을 해주지만 바쁘거나 피곤하게 되면 슬쩍 피하거나 귀찮아 하기도 합니다. 이때 아이들은 부모의 행동과 말투, 표정을 보고 질문하는 것은 좋은 , 이상 하면 안되는 이라고 생각할 있어 호기심을 저하시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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