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당신을 더 먹게 만드는 식품회사들의 놀라운 7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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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하고 있는 당신을 더 먹게 만드는 식품회사들의 놀라운 7가지 방법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여러 식품회사에도 놀라운 비밀이 있습니다. 무언가를 구매할 때 소비자들은 합리적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그 속에는 의식하지 못한 마케팅전략이 숨겨져 있습니다. 소비자의 구매욕을 더욱 불러 일으키는 놀라운 10가지 방법 다음과 같습니다.


#1 포장 문구

 

식품의 겉 포장을 보면 ‘100% 자연’, ‘친환경적인’, ‘농장에서 갓 나온 신선함등 다양하게 인쇄되어진 문구들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건강식품이라고 쓰여 있는 제품과 일반 제품은 큰 차이가 없으며 그 한 문장으로 식품의 질을 모두 보증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또한 포장의 문구들은 적절한 단어들을 사용해 식품 업체가 전하고자 하는 긍정적인 측면에만 사람들은 집중시켜 사람들이 상품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거창하게 쓰여 있는 내용들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고 긍정적인 한 부분만을 보고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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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쇼핑 카트

 

쇼핑을 하며 물건을 다는 쇼핑 카트에도 계획에 없던 음식들을 구매하게 만드는 비밀이 숨겨져 있습니다. 쇼핑 카트는 크고 무겁습니다. 이는 빈 곳을 채우고 싶어하는 사람들의 욕구를 노린 것으로 카트가 채워지지 않으면 무언가 부족함을 느껴 더 구매할 물건이 있는지 한번 더 생각하고 둘러보게 되며 이 때 카트가 무거우면 사람들의 발걸음을 늦추기 때문에 한번 더 상품에 눈길이 가도록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카트에 있는 어린이 좌석은 아이들을 상품의 전시대보다 높은 위치에 앉혀 편하게 볼 수 있도록 하고 마음에 드는 물건이나 음식을 발견했을 때 얼굴을 마주보며 부모를 조를 수 있도록 하는 전략입니다. 카트의 속이 보이도록 만든 것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타인의 구매량을 확인해 경쟁심리를 불러일으키고 담겨있는 상품을 보고 구매하고 싶은 충동이 들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3 시식코너

 

이쑤시개를 들고 누비는 사람들의 풍경은 어느 식품매장에서나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시식코너에서 맛보는 음식은 더욱 맛있게 느껴지며 시식한 음식들은 더욱 구매하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킵니다. 시식코너는 문간에 발 들여놓기라는 기법으로 이는 심리학에서도 유명하며 일상 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사용되고 있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갈 때 한쪽 발을 먼저 들여놓고 반대 쪽 발을 들여놓는 것으로 조금씩 들어가다 보면 결국 전부 들어가버리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시식코너에서 판매직원이 건내 준 음식을 맛보게 되면 시식에 참여한 자신에 행동에 대한 합리화가 나타나게 됩니다. 대부분 맛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참여한 행동 자체가 음식에 대한 호의를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또한 시식코너는 날씨를 고려한 식품을 시식코너에 내놓고 평일보다는 주말에 사람이 많은 틈을 노려 시식식품을 더욱 많이 풀어서 사람들이 먹는 것을 보고 함께 먹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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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미끼상품

 

이는 위의 시식코너와 비슷한 방식으로 카페나 외식업체에서 주는 무료쿠폰 혹은 무료시식권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을 유인해 냅니다. 이는 마중물 효과(Pump Effect)’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무언가 대접을 받게 되면 자신도 주어야 할 것 같다는 심리를 느끼게 되는 것을 말합니다. 소량의 물을 부운 뒤 펌프질을 하면 물이 잘 나오는 것처럼 조그만 미끼상품으로 많은 소비자를 불러모으는 것입니다.

 


#5 패스트푸드점 의자

 

길거리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패스트푸드점은 밝은 분위기에 의자와 탁자 또한 깔끔하고 예쁜 모양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패스트푸드점의 의자는 딱딱하지도 않고 곡면으로 되어 있는 생김새와 달리 30분 이상 앉아 있기 불편하도록 의도적으로 제작되었습니다.

 

패스트푸드점은 주문과 동시에 빨리 음식을 만들어 고객에게 건네고 고객은 그것을 먹어 치운 후 매장을 나섭니다. 이때 고객이 음식을 다 먹은 후 오래 자리를 차지하고 있게 되면 더욱 많은 고객을 받기 어려워지기 때문에 의자를 불편하게 만들어 고객의 빠른 회전율을 위한 패스트푸드점의 전략입니다.

 


#6 딱 떨어지지 않는 가격

 

10,000원 혹은 15,000원 등과 같이 딱 떨어지는 가격이 아닌 9,900, 14,900원 등과 같은 딱 떨어지지 않는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는 상품을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저렴한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심리를 이용한 것으로 10,000원짜리 물건보다 9,900원 짜리 물건을 더 저렴하다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들어 구매를 촉진시키는 전략입니다.

 


#7 1+1

 

1+1상품은 대부분 두개가 필요하기보다는 하나 가격에 하나를 더 구매할 수 있다는 유혹에 이끌려 구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비자는 대부분 상대적으로 금액이 저렴한 쪽을 고르기 때문에 1+1이라는 인센티브에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고 좀더 적극적인 반응을 할 수 있도록 만든 것으로 진짜 구매하고자 했던 제품의 본질보다는 인센티브에 좀 더 집중해 더욱 구매하도록 유도하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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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다른 사실

 

식품회사에서 여러가지 마케팅 전략으로 사람들의 구매욕을 부른 것과 같이 다양한 회사들이 마케팅으로 소비자들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그중 최근 국내 피임약 시장을 이끌고 있는 다양한 회사들의 치열한 마케팅과 성문화 발달에 의해 여러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는 피임약이 점점 대중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의 부작용에 대한 정보는 상대적으로 적은 편으로 피임약 복용에 대한 큰 생각을 갖지 않고 복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부작용 사례 또한 늘고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피임약이 미치는 무서운 부작용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이는 피임약을 복용하는 여성이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합니다


< '피임약', 산부인과 의사가 가르쳐 주지 않는 우리 몸에 미치는 무서운 10가지 부작용(영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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