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태국여행 계획시 반드시 들려야되는 여행지 TOP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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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에 태국여행 계획시 반드시 들려야되는 여행지 TOP7

 

한국 여행자들이 휴가를 보내기 위해 많이 방문한다는 ‘태국’ 만약 이번 여행지를 태국으로 계획했다면 보다 알차고 즐거운 해외여행이 될 수 있도록 여러 관광명소들을 알아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해외여행에 있어서 짐 가방을 꾸리는 것도 중요한데 아래는 효과적으로 여행 짐 챙기는 방법을 자세하게 알려주는 영상입니다. 


< 여행시 짐 쌀 때 반드시 도움이 되는 Tip(영상) >



현지인과 여행객들이 알려주는 태국 추천 관광명소입니다.




#1. 로에이(Loei)

로에이는 태국에서 인구가 가장 적은 지역 중 하나로 넓은 들판에 텅 빈 오두막들이 자리잡고 있어 도시보다는 한적한 시골 마을의 분위기가 느껴지는 곳입니다. 이 마을은 금빛이 날리는 논과 메콩강을 따라 뻗어 있는 고무나무, 녹색 습지에 붉고 노란 잎을 내고 있는 식물들이 아직까지 인간의 손이 닿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생생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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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라농(Ranong)

라농은 자연의 천국이라고 불릴 만큼 경치가 아름다운 곳이지만, 아직까지 크게 알려져 있지 않아 관광객들이 드문 지역입니다. 라농의 서쪽은 강을 사이에 두고 미얀마와 마주보고 있으며 남서쪽은 넓은 바다가 펼쳐진 곳에 작은 집들이 자리잡고 있는데 여기서 한적한 분위기와 주민들의 평화로운 삶을 엿볼 수 있습니다. 푸른 나무들이 빽빽한 오염되지 않은 숲, 아름다운 해안선, 반짝 반짝 빛나는 호수는 굉장히 멋진 모습을 선사해줍니다. 

 

 





#3. 라차부리(Ratchaburi)

라차부리는 초기 예술 현장이 가득한 곳으로 다양한 레스토랑과 시장분위기가 이 지역의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판매하고 있는 전통 음식들, 그림 같은 호수를 볼 수 있는 카오호수공원, 절벽에 조각 된 거대한 불상은 관광객들이 추천하는 명소이며 라차부리 발전 과정을 자세히 알고 싶다면 1922년에 지어진 분홍색 궁전 ‘라차부리 국립 박물관’을 찾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입니다. 



#4. 사콘나콘(Sakon Nakhon)


사콘나콘의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들을 이 작은 지역으로 끌어 모으는 역할을 해냅니다. 이곳은 장인들이 운영하는 전통 음식점을 만나볼 수 있고 계절 별로 다양한 축제와 공연을 열기 때문에 관광객들에게 화려한 볼거리와 추억을 간직할 수 있게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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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송클라(Songkhla)

미술가들이 많이 찾는 송클라는 현대적으로 아름다운 건축물들을 가지고 있으며, 오래된 시골 마을 같은 분위기에 경치가 좋아 휴양도시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 지역입니다. 



#6. 춤폰(Chumphon)

춤폰은 분홍색 아네모네로 덮인 커다란 암벽 근처에서 종종 발견할 수 있는 고래 상어, 추운 날씨를 피해 이동하는 새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멋진 곳으로 현지인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도 추천하는 다이빙 명소입니다. 

 

 





#7. 카오산 로드(Kaosan Road)

전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성지라고 불리는 카오산 로드는 다양한 기념품 및 골동품 가게들과 술집, 클럽이 즐비해 방콕의 활기찬 밤 문화를 즐길 수 있어 매년 여행객들로 붐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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