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과 봄사이에 갈만한 일본온천 Best 8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겨울과 봄사이에 갈만한 일본온천 Best 8

여행을 떠난다(Travel)/여행팁(Domestic)

by 오로나민C 2018. 2. 20. 19:30

본문

 

온천과 벚꽃으로 굉장히 유명한 일본은 겨울과 봄 사이에 유독 인기 있는 여행지로 꼽히고 있습니다. 만약에 지금 당장 겨울 온천여행 계획을 세우고 있다면 아래 일본 유명 온천지를 참고하여 방문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가지 더, 여행에 있어서 여행계획을 세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빠진 것 없이 필요한 물건을 잘 챙겨 여행가방을 준비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래는 보다 효과적인 여행 짐을 꾸리는 방법을 자세히 보여주는 영상입니다. 


<여행시 짐쌀때 반드시 도움이 되는 tip (영상) > 




#1. 쿠사츠 온천 

아직까지 국내 여행객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진 않지만 일본에서는 3대 온천 중 가장 유명한 곳으로 꼽히는 ‘쿠사츠 온천’입니다. 이곳은 마을 한가운데 분 당 드럼통 20만개 이상인 32,300리터의 유황 냄새가 섞인 온천수가 솟아올라 유량이 굉장히 많으며, 뜨거운 온천물을 나무통에 천천히 흘려 식히는 일본의 전통 방식을 사용하고 있다 합니다. 또한 목제로 온천수를 휘저으며 민요를 부르는 일본의 전통 방식 ‘유모미’공연도 관람할 수 있고 유카타를 입고 온천 마을을 둘러볼 수 있기 때문에 온천은 물론이고 일본 전통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어주는 곳입니다. 

추천글: 일본사람도 잘 모르는 일본여행시 비용절감하는데 도움이 되는 5가지 놀라운 팁



#2. 마쓰야마 도고 온천

3,000년의 역사를 가진 일본에서 가장 오래된 곳으로 애니메이션 ‘센과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마쓰야마 도고 온천’입니다. 이곳은 1899년 일본 유일의 황실 전용욕실이 있었으며 공중온천탕 중에서 최초로 국가중요문화재 선정, 2009년 미슐랭 그린가이드에서 쓰리 평가를 받아 자체만으로도 역사와 위엄을 갖춘 곳으로 영화 속 배경이라서 그런지 국내 여행객들이 애니메이션 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하여 아직까지도 많이 찾고 있습니다. 

 

 





#3. 노보리베츠 온천

훗카이도 대표 온천마을로 유황냄새와 함께 하얀 화산연기를 내뿜는다 하여 지옥계곡이라 불리는 관광코스가 유명한 ‘노보리베츠 온천’입니다. 이곳은 시코츠토야 국립공원 한 가운데 위치해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지옥계곡뿐만 아니라 9가지의 다양한 성분을 가진 여러 종류의 온천수가 용출되어 일본에서도 인기가 많은 온천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4. 유후인


웅장하고 아름다운 자연과 붐비는 상점들로 한국인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일본 온천 여행지 1위를 차지한 ‘유후인’ 입니다. 이곳은 일본 온천지에서 3번재로 용출량이 많고 온천수에 유황을 비롯한 여러 성분들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와 건강에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유후인은 하늘과 숲을 담고 있는 긴린코 호수와 유후타케 산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특산물과 여러 기념품들을 판매하고 있는 상점가, 커피숍, 미술관 등으로 인해 조용하거나 시끌시끌한 다양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습니다. 


추천글: 일상에 지친 몸으로 혼자서 갈만한 국내 힐링 여행지 Top6



#5. 벳부 온천

온천과 마을 관광 두 가지를 동시에 형성하고 있는 곳으로 특히 여행객들에게 인기 있는 ‘벳부 온천’입니다. 이곳은 눈앞에 펼쳐져 있는 바다풍경을 보면서 온천을 즐길 수 있으며 종류가 다른 8개의 온천과 마을 곳곳에서 솟아오르는 수증기가 아름답고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시켜줍니다. 악어를 키우는 곳도 있는데 60마리의 악어가 모여 살고 있는 ‘악어 지옥’ 온천과 스님머리를 닮았다 하며 ‘스님 지옥’이라 불리는 온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6. 하코네 

일본 온천 여행지 중에서 인기가 많은 곳 중 하나로 온천과 자연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휴양지로도 많이 알려진 ‘하코네 온천’ 입니다. 이곳은 도쿄에서 열차를 타고 1시간 30분 정도면 갈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휴식을 취하며 힐링을 즐기기에 알맞은 곳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온천과 멀리서 보이는 후지산, 그리고 웅장한 숲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보여줍니다. 

 

 





#7. 아리마 온천

간사이의 대표적인 온천이면서 일본 온천지 중 가장 오래된 곳으로 유명한 ‘아리마 온천’입니다. 이곳은 긴노유와 킨노유 온천이 가장 인기가 많은데, 긴노유 온천은 탄산을 함유해 투명한 색을 띄고 있으며 킨노유 온천은 철분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 적갈색을 띄고 있다 합니다. 


추천글: 여자끼리 가기에 좋은 '안전하면서 여성들을 위한 여행지' Top 9



이 글이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로그인이 필요없는 아래에 있는 <공감> 버튼을 한 번 눌러주세요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