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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들이 전 여자친구 혹은 전 남자친구와 친구로 지낼 수 밖에 없는 놀랄만한 이유

 

헤어진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가 친구 사이로 남고 싶어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이 경우는 큰 문제가 없어 보이지만 사실 사이코패스와 같은 인격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전 여자친구 혹은 전 남자친구와 친구 사이로 지내려고 하는 성향이 있습니다. 왜 그럴 수 밖에 없었는지 정신 분석가들이 연구를 통해 놀라운 이유를 증명했습니다. 이 연구결과는 국제 학술지 ‘journal Personality and Individual Differences’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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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오클랜드 대학 연구진은 전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와 친구관계를 유지하는 남녀 약860명에게 친구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이유 조사와 성격 진단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대부부은  믿고 신뢰할 수 있으며 안정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라고 답변했지만 이 연구가 흥미로울 수 있었던 것은실용성성적 접근이라는 답변을 한 참가자들에게서 인격장애 나르시시즘, 마키아벨리즘, 사이코패스 이 세가지를 통칭하는 어둠의 3요소의 특성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나르시시즘은 자기애가 강한사람, 마키아벨리즘은 목적 달성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 그리고 흔히 아는 사이코패스는 반사회적 인격 장애를 말합니다. 이 어둠의 3요소 경향을 보이는 사람들일수록 지위와 돈, 정보, 성관계 등의 개인적인 욕망을 충족하기 위할 목적으로 전 여자친구 혹은 남자친구와의 관계를 유지하려고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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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여자친구나 남자친구와 교제하는 동안 이기심이나 그와 비슷한 이상한 특징을 발견했을지라도 그것을 결점이라고 하면서 무시하고 지나쳤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모두 비슷한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둠의 3요소의 공통된 특성은 공감이 부족하고 자기 중심적이며 잔인하고 이기적이거나 비열하고 교활한 경향을 가지고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사람들과 헤어진 후 왜 친구 관계를 유지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지 궁금할 수도 있지만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은 매우 재치 있으며 친절함과 애정으로 이러한 경향을 숨길 수 있는 능력을 지녔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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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전문가인 토니 페러티 박사(Dr. Ferretti)는 한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실패하거나 패배하는 것을 싫어하기 때문에 만약 그들이 이별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할 것입니다

 

 

 

또한 하지만 파트너가 이를 거절할 경우나 어떠한 일이 있을 때 포기하거나 그것을 극복함에 있어서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인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대부분 동정심이 많고 공감을 잘하며 이해심이 많은 사람들을 자기 주위에 두길 좋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유형의 사람들이 자신의 전 여자친구 혹은 전 남자친구를 곁에 두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흔한 일이라는 사실을 알아 두어야 합니다.

 

하지만 무조건 이 연구결과에서 보여진 것 같은 어두운 면을 가진 사람이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설문조사에 응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신뢰도로 인해 전 애인과 친구로 지낸 것이라고 답변했기 때문입니다. 단 좋지않게 마무리 되었던 관계였거나 현재 둘사이의 관계가 친구 사이라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친구 사이를 유지하고 있는 이유가 다른 의도는 아닐지 의심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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