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샵 원장도 알지 못했던 '젊은 나이에 흰머리가 생기는' 놀라운 5가지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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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샵 원장도 알지 못했던 '젊은 나이에 흰머리가 생기는' 놀라운 5가지 원인

by 오로나민C 2017. 12. 29.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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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30~40대로 넘어가지 않아도 20대에 흰머리가 생기는 경우가 많으며 흰머리는 머리털 모낭이 색소 세포를 잃어버릴 때 발생한다고 합니다. 10~20대에 어쩌다 발견하는 흰머리는 자연스러운 현상이기 때문에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아도 되지만 적어도 본인에게 발생하는 흰머리의 원인이 어떤 것일까에 대해서는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유전적인 원인

어린 나이에 흰머리가 생기는 이유는 유전과 큰 연관성이 있으며 부모 중 한 사람이 이와 같은 경험을 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인종과도 관련 있다는 주장으로 아시아인들은 20살 중반, 백인들은 20대 초반, 흑인들은 거의 30대에 흰머리가 생긴다고 밝혀졌습니다. 이렇듯 흰머리는 탈모와 마찬가지로 유전입니다. 




# 비타민 부족의 원인

현재까지 젊은 나이에 흰머리가 나는 가장 큰 원인은 ‘비타민 부족’으로 밝혀졌습니다. 비타민B, 비타민D, 비타민E 등의 영양소가 부족하면 흰머리가 일찍 나올 가능성이 높으며 이때 비타민과 철분 섭취가 가장 중요합니다. 비타민E의 경우 두피 산소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해줘 모발의 건강을 지켜주기 때문에 연어, 오징어, 참치 등의 어패류와 올리브오일, 대두, 콩 등의 비타민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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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연의 원인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모세혈관에 압박을 가하며 두피 영양공급을 방해해 흰머리를 발생시킨다고 합니다. 20대 흰머리에 관련하여 흡연자와 비흡연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한 결과 흡연자가 비흡연자에 비해 1.5배 더 흰머리를 발생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흡연은 흰머리뿐만 아니라 탈모까지 촉진시키기 때문에 끊거나 줄이는 것만으로도 흰머리발생을 최대한으로 늦출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의 원인

스트레스는 호르몬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쳐 두피 혈액순환을 방해합니다. 두피 혈액순환이 활발하지 않으면 자외선침투를 막아주는 멜라닌 세포가 모발에 스며들지 못해 젊은 나이에도 흰머리가 발생하게 됩니다. 스트레스로 인한 흰머리는 학업에 지친 수험생, 직무 및 야근의 피로감을 느끼는 직장인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20대의 생활 스트레스로 인해 생길 확률도 높다고 합니다.


<흰머리가 생기는 이유>





# 모발에 해를 가하는 헤어 스타일링의 원인

 

 


염색 및 탈색 제품에 들어있는 과산화수소는 유해한 화학약품으로 조기 백발에 영향을 미칩니다. 염색제는 두피와 모발에 치명적인 자극을 주며 뻣뻣하게 상한머리로 인해 탈모를 촉진시키며 머리를 위로 꽉 묶어 올리는 포니테일, 당고머리 등의 헤어스타일 또한 두피와 머리카락을 압박하여 머리카락이 쉽게 빠져버리는 문제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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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질환의 원인

실제 젊은 나이에 흰머리가 ‘빨리’ 생기는 원인으로 면역질환이 꼽히기도 했습니다. 한 연구결과로는 갑상선 기능 장애가 머리털이상과 관련이 있다며 면역피부질환 및 원형 탈모도 흰머리가 발생하는 원인이 됩니다. 



젊은 나이에 흰머리가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두피에 자극을 주는 염색, 탈색과 꽉 묶는 헤어스타일은 되도록 피해야 하며 스트레스를 받았다면 좋아하는 운동이나 취미로 빨리 풀어주는 것이 좋고 나쁜 식습관 및 흡연을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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