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가 알지 못했던 두바이의 16가지의 믿기 힘든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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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가 알지 못했던 두바이의 16가지의 믿기 힘든 사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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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7. 12. 2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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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완동물

두바이의 부자들은 값비싼 자동차 및 제트기에 탑승한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는 일을 좋아하며 자동차에 탑승하면서도 목걸이, 반지 등의 최신 액세서리를 착용하는 것을 놓치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이런 액세서리를 대신해서 자신들이 키우고 있는 ‘애완동물’ 사진을 공개하여 많은 사람들을 경악시켰으며 사진 속의 애완동물은 바로 ‘치타’ 였습니다. 


그러나 그들 사이에서는 치타를 애완동물로 키우는 것이 그렇게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합니다. 두바이에서는 치타뿐만 아니라 자신의 애완동물로 사자, 호랑이 등의 무서운 맹수를 키우고 있으며 실제로 사자 등을 타고 있거나 호랑이가 달리는 자동차 창문에 얼굴을 내밀고 있는 사진 등이 유명합니다.




# 범죄율

두바이의 범죄율은 1%이하, 거의 0%에 가까울 정도로 최저수준이며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렇게 두바이의 범죄율이 말도 안되게 낮은 이유는 범죄관련법과 성범죄에 대한 처벌이 매우 강력하고 시민들 또한 높은 도덕의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두바이에서는 사소한 범죄 행위조차도 투옥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시민들 모두 이런 엄격한 법률을 따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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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찰차 

 

 


두바이의 경찰차들은 낮은 범죄율을 자랑하듯 람보르기니, 페라리, 렉서스 등의 값비싼 차량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렇게 경찰차가 슈퍼카로만 구성된 이유는 워낙 고가차량이 많은 두바이에서 일반차량으로 쫓는데 한계가 있으며 시민들에게 경찰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싶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범죄율이 제로에 가까운 두바이에서 람보르기니 경찰차가 사용될 일은 그렇게 많지 않을 것 같으며 외국 방문객들에게 홍보용으로 운전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 두바이 인구

두바이의 인구는 약15%정도만’Emiratis’라고 불리는 현지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나머지 인구는 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유럽 등의 각 나라의 회사원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Emiratis의 말로는 자신들은 큰 집과 취미까지 사치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민자들은 평범한 주택에서 열심히 일하는 생활을 하고 있다 합니다.




# 우편 및 택배 서비스 

두바이는 우편번호, 지역번호가 존재하지 않아 공식 우편 및 택배 서비스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바이에 살고 있는 지인에게 편지를 보낸다던가 해외직구 등의 온라인 쇼핑을 하는 것이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우체국을 통해 두바이에서 보낼 수 있는 번호가 있으면 자신의 이름, 박스번호로 전달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 신기한 대회

두바이에서는 어린이들의 체중감량과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금화 속의 체중’ 이라는 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대회 참가자들은 감량한 파운드 당 1그램의 금을 수여 받을 수 있기 때문에 자신의 체중,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 부채제로

두바이 시민들은 개인의 소득세에 대한 세금과 소비세를 납부하지 않아도 되며 물가도 그렇게 높은 편이 아니라 사업을 시작하기도, 돈을 모으기도 좋은 나라입니다. 그렇게 때문에 두바이에서는 그렇게 큰 빚을 지닌 사람들이 없으며 외상, 빚이 있다고 해도 시민들이 허용하지 않고 신용 카드를 남용하다 적발되는 범죄자는 누구나 기소될 수 있습니다.




<두바이에서만 볼 수 있는 7성급 애견 호텔>


# 공개 애정표현 금지

두바이에서는 PDA 즉 공개적인 애정표현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또한 결혼 전에 연인과 성관계를 하는 것은 법에 어긋나며 여기에는 손을 잡는 것과 포옹하는 것 조차도 해당되어 있습니다. 2010년에 샬롯 루이스라는 여성이 공공장소에서 한 남성과 같이 키스를 한 후 한달 동안 감옥에 갇혔다고 합니다.


또한 2007년에는 한 미혼 커플이 택시에서 키스하는 장면을 택시기사가 백미러로 발견하고 그들은 가장 가까운 경찰서로 데려다 주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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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파이프

1965년 두바이의 경찰은 ‘백파이프 밴드’를 형성했다고 합니다. 백파이프는 두바이가 아닌 스코틀랜드의 전통 악기지만 두바이 시민들에게는 굉장히 인기 있었고 악기를 다루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고 합니다.




# 세계에서 가장 높은 건물

두바이는 높이 838m에 90km 떨어진 곳에서도 보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빌딩 ‘버즈 칼리파’ 를 가지고 있습니다.




# 사진촬영

 

 


두바이를 여행하게 되면 사진촬영에 매우 주의해야 합니다. 두바이에는 실제 사진촬영이 금지된 정부 기관 및 건물이 많으며 지역주민의 허가 없이는 거주하는 지역의 사진을 찍는 것도 허용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 알코올

두바이는 알코올은 허용이 되지만 알코올 소비에 관한 엄격한 규정이 있습니다. 두바이 술집을 이용할 때는 별4~5개를 달고 있는 호텔의 식당, 술집에서 먹어야 하며 시민들도 공공장소에서 술에 취하는 사람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과도한 음주행동으로 인해 감옥에 갈 수도 있다 합니다.




# 급성장

급성장이라고 하면 한국도 뒤지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두바이는 1991년까지 모래 사막이었던 나라를 2013년만에 세계 경제의 중심지로 급속히 빠른 성장을 보였습니다. 




# 낙타

두바이는 말이 아닌 낙타 경주를 취미로 합니다. 말 경주와 다른 점이 있다면 말은 사람이 기수를 하지만 낙타 경주는 인간기수가 아닌 로봇이 대신하는 특징이 있습니다.




# 두바이랜드

두바이랜드는 거대한 테마공원으로 디즈니랜드의 두 배 크기가 되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두바이랜드에는 여행자들의 휴양지, 부자들을 위한 대저택을 특징으로 하며 ‘엠파이어 스테이트’ 라는 빌딩 전체를 채우는데 필요한 모래가 두바이랜드 테마파크를 짓는데 필요할 만큼 거대하다고 합니다.




# 운송시스템

두바이의 지하철 역은 2009년에 처음 들어섰으며 불과 2년만에 42개의 지하철 역이 완성되었습니다. 단 24개월 만에 모든 운송시스템이 완성되었다는 것은 정말 대단한 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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