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가장 아름다웠던 최고 여배우들의 2017년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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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가장 아름다웠던 최고 여배우들의 2017년 모습들

Life/영화

by 비회원 2017. 12. 28.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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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에 남녀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여배우들의 현재 2017년의 모습은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합니다. 90년대를 주름잡았던 예쁜 외모와 완벽한 몸매를 소유한 최고의 여배우들의 현재 모습입니다.

 

# 심은하

 

72년생 심은하는 90년대 영화계 최고의 여배우라고 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마지막승부’, ‘8월의 크리스마스’, ‘M’, ‘미술관 옆 동물원’, 청춘의 덫등 여러 작품에서 뛰어난 연기력을 보여주며 맡은 배역마다 그녀만의 색깔을 입혀 그녀의 다양한 매력과 스타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아하고 차분한 이미지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던 여배우였고 최근에는 정치가의 아내로 지내고 있으며 여전히 청순하고 우아한 모습을 뽐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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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도연

 

73년생 전도연은 광고 모델로 활동을 시작해 TV드라마인 ‘92’, ‘젊은이의 양지’, ‘종합병원’, ‘우리들의 천국’, ‘달팽이등에 출현했으며 접속이라는 영화로 처음 영화의 세계로 들어가 밀양을 찍고 칸 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자랑스러운 여배우 입니다

 


# 심혜진

 

67년생 심혜진은 CF로 처음 데뷔를 하고 추억의 이름’, ‘물의나라’, ‘그들도 우리처럼’, ’비처럼 음악처럼’, ‘하얀전쟁’, ’결혼이야기등 여러 영화에 출현해 인기를 끌었습니다. 한국영화 흥행작에도 오르고 대종상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한국 영화계에 큰 기여를 한 심혜진은 2000년대에 들어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도 대중에게 이름을 널리 알렸습니다.

 


# 강수연

 

66년생 강수연은 어린 나이부터 연기를 시작해 한국을 대표하는 한국영화계 최고의 여배우 중 한명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해냈습니다.


핏줄’. ‘3형제’, ‘비둘기의 합창’, ‘슬픔은은 이제 그만’, ‘하늘나라에서 온 편지’, ‘깨소금과 옥떨매’, ‘’W의 비극’’ 등에 출연해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고 모스크바 국제영화제에서 또 한번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 등 전세계에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최고의 여배우 자리에 올랐습니다.

 


# 고소영

 

72년생 고소영은 톡톡 튀는 매력과 뛰어난 외모와 몸매로 90년대의 최고의 여배우 중 한 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배우보다는 CF활동이 더 많았지만 현재는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아들까지 생겨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여배우 답게 세월이 흘러도 아직까지 아줌마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 김희선

 

77년생 김희선은 액세서리부터 옷, 헤어 등등 많은 유행을 만들어낸 90년대의 최고 유행 선도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로포즈’, ‘미스터 Q’, ‘토마토’, ‘웨딩드레스등의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예쁜 외모로 많은 남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현재는 결혼 후 엄마가 되었지만 최고의 여배우 답게 방부제 미모를 유지해 많은 여성의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 고현정

                

71년생 고현정은 90년대 최고의 청춘 아이콘으로 미스코리아를 시작으로 연기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엄마의 바다’, ‘여명의 눈동자’, ‘모래시계등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현해 최고의 여배우로 등극했으며 2009년에 선덕여왕에서 미실 역할을 맡아 MBC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등 뛰어난 연기력 뿐만 아니라 청순한 외모 까지 갖췄습니다.  



# 김지호

 

 

 

74년생의 김지호는 웃는 얼굴이 매력적인 여배우로 수많은 드라마와 CF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었습니다. 현재도 시원스러우면서 매력적인 웃는 모습과 이목구비는 변하지 않았으며 40대라고 믿기지 않는 동안페이스를 자랑합니다.

 


# 유호정

 

69년생 청순한 이미지의 유호정은 옛날의 금잔디’, ‘우리들의 천국’, ‘바람은 불어도’, ‘청춘의 덫등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었고 최근 써니에 출현해 13년째 연기자로써 사랑받고 있는 여배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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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영

 

70년생 박선영은 꼴찌부터 일등까지 우리 반을 찾습니다’, ‘병팔이의 일기’, ‘가슴 달린 남자’, ‘연애는 프로’, ‘사랑하기 좋은 날’, ‘아빠를 빌려드립니다등 여러 영화에 출현했으며 착하고 귀여운 이미지에 상큼한 웃음이 매력적으로 남녀 모두에게 사랑받던 여배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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