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 박람회에서 알아본 2018년 결혼식에 트렌드가 될 색깔 (컬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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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박람회에서 알아본 2018년 결혼식에 트렌드가 될 색깔 (컬러)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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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오로나민C 2017. 12. 2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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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는 하얀색 웨딩드레스, 성대한 결혼식장 등의 형식적인 결혼문화를 깨고 예산을 줄여 소박하게 진행하는 스몰웨딩, 몇몇 친한 주변인들만 부르는 하우스 웨딩 등으로 신랑신부가 원하는 분위기를 형성하는식의 결혼문화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오늘은 연도별로 계속해서 바뀌는 결혼식 트렌드 중에서 신랑신부가 직접 선택한 ‘2018결혼식 트렌드가 될 컬러조합’을 확인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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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신랑신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던 ‘2017 최고의 결혼식 컬러조합’ 설문조사에서는 핑크색과 골드의 조합이 가장 인기 있었습니다. 실제 결과에서도 핑크색+골드의 조합이 20.3%를 차지하면서 1위로 올랐고 라벤더(연보라)+녹색+흰색의 조합이 16.3%로 2위에 올랐습니다. 3위, 4위는 차례대로 청록색+살구색의 조합과 그레이+핑크의 조합으로 발표되었습니다.




■ 핑크색 + 골드 컬러조합

결혼식 컬러조합에서 1위를 차지한 핑크색 + 골드 조합은 전체적으로 따뜻하면서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 받는 상대방의 기분이 더 좋을 것 같은 핑크색 청첩장과 골드 청첩장입니다.


- 드레스는 핑크색과 은은한 보라빛 색상으로 훨씬 여성스러운 느낌을 냅니다.




■ 라벤더(연보라) + 녹색 + 흰색 컬러조합

2위를 차지한 라벤더 + 녹색 + 흰색 조합은 연보라와 흰색 중간에 녹색이 포인트로 들어가있어 부드러운 느낌을 주면서도 오묘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 연보라색의 꽃무늬로 창을 만들어 청첩장이 훨씬 세련되어 보입니다.


- 드레스는 진한 연보라색으로 몽환적이면서 도도해 보이는 느낌을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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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록색 + 살구색 컬러조합


청록색 + 살구색은 파스텔톤의 조합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초록과 파랑의 중간인 청록색을 전체적인 배경으로 두고 살구색을 포인트로 넣으면서 시원하면서도 화사한 분위기를 주고 있습니다.


 


- 드레스는 파랑과 더 가까운 청록색으로 우아한 느낌을 내고 있습니다.


 

 



■ 핑크색 + 그레이 컬러조합

핑크색 + 그레이 조합은 따뜻해 보이면서도 러블리한 느낌을 주고 있습니다. 




- 심플한 핑크색 꽃무늬 창에 회색리본으로 포인트를 주면서 세련된 분위기의 청첩장이 나왔습니다


- 핑크색 드레스와 회색 드레스로 핑크색 드레스는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주고 있으며 회색 드레스는 모던함이 돋보이면서 고급스러워 보이는 느낌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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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2017년도의 인기 있던 네 가지 컬러조합을 확인해봤으며 내년 2018년도는 어떤 색이 트랜드 컬러가 될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트랜드 컬러가 등장하면 위의 컬러조합 순위에도 변동이 있을 것 같고 아마 새로운 조합이 등장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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