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에서 절대 안 알려주는 생크림과 휘핑크림의 놀라운 차이점

상세 컨텐츠

본문 제목

제과점에서 절대 안 알려주는 생크림과 휘핑크림의 놀라운 차이점

Life/요리 & 생활 팁

by 비회원 2017. 12. 8. 19:33

본문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크림은 각종 제과나 요리에 많이 사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크림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는데 대표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어지는 것은 생크림과 휘핑크림을 꼽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두 크림을 많이 접하게 되면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생크림과 휘핑크림은 맛 뿐만 아니라 구성성분과 활용 범위 등 여러 곳에서 차이를 보입니다.


 생크림은 흔히 유지방이라 불리우는 우유의 지방분만 분리해 낸 것으로, 보통 생크림이라고 하면 유지방 18%이상인 크림을 말합니다. 유지방이 얼마나 함유되었느냐에 따라서 커피, 케이크, 그리고 과일의 데코레이션 등 다양하게 이용되어지고 있습니다

 

 


생크림은 대부분 무가당이며 휘핑크림과 비교하여 상대적으로 고소한 맛이 나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크림입니다. 그러나 생크림은 유통기한이 짧고 조형성이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서 데코레이션용으로 사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휘핑크림을 많이 사용합니다


 휘핑크림은 유지방에 식물성 첨가제와 유화제를 첨가하거나 또는 100% 식물성 지방을 사용하여 만든 것을 휘핑크림이라고 합니다. 휘핑크림의 종류는 가당과 무가당으로 나눌 수 있는데 휘핑을 할 때 가당제품은 설탕을 넣지 않아도 휘핑이 가능하지만 무가당 제품은 설탕을 첨가하여 휘핑을 해야만 제조가 가능합니다. 휘핑크림은 생크림의 단점을 보완한 것인데 유통기한이 짧고 조형성이 약한 생크림의 비해 휘핑크림은 상대적으로 유통기한이 길고 조형성이 강한 특징이 있습니다. 특히 생크림을 상온에서 보관할 시에는 최대 일주일을 보관할 수 있지만 휘핑크림은 최대 한달정도 보관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러한 특징들 때문에 휘핑크림은 주로 데코레이션에 적합하여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맛에 민감한 사람은 휘핑크림이 생크림에 비해서 고소한 맛과 풍미가 떨어진다고 말합니다.

 




 

관련글 더보기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