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먹었다가 살만 디룩디룩 찌는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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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먹었다가 살만 디룩디룩 찌는 '이것'

Life/건강팁

by 비회원 2017. 11. 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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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가지 요리에도 들어가며 비타민, 단백질 등의 영양소가 풍부한 맛있는 치즈는 많은 분들이 건강에 이로운 다이어트 식품이라고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치즈가 모두다 그렇지 만은 않습니다.

 

여러가지 치즈 종류 중에서도 지방 함량이 높아 오히려 살을 디룩디룩 찌우는 치즈들이 있기 때문에 생각없이 마구잡이로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먹는 것을 줄여야 할 치즈 5가지입니다.

 


# 체다 치즈

 

체다 치즈는 잉글랜드 남서부 지방에서부터 온 치즈로 드럼과 같은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크림과 같은 부드러움이 느껴집니다. 치즈 중에서도 맛이 고소하고 열에 잘 녹기 때문에 여러가지 요리에 첨가되어 남녀노소가 좋아하지만 이 체다 치즈에는 많은 양의 소금과 지방이 함량 되어있어 고소한 맛에 끌려 계속해서 먹다 가는 살을 찌울 수 있습니다.

 


# 마스카포네 치즈

 

마스카포네 치즈는 이탈리아 치즈로 크림을 가열해 물을 뺀 후 거품이 나게 저어 만들어 케이크나 디저트로 많이 사용되는 편입니다. 원료가 지방함량이 높은 크림이기 때문에 마스카포네 치즈 역시 지방함량이 높습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운 매력적인 맛이지만 마스카포네 치즈 한 스푼에 하루 콜레스테롤 섭취량의 10%가 담겨있기 때문에 체중 조절 중 이신 분들에게는 매우 좋지 않은 치즈입니다.

 


# 퀘소 프레스코 치즈

 

멕시코 음식에 많이 들어가는 퀘소 프레스코 치즈는 만체고 치즈를 숙성시킨 치즈로 맛 자체만으로는 훌륭하지만 임산부나 노약자, 어린아이 등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에게 치명적인 리스테리아균(Listeria monocytogenes)에 오염된 사례가 있어 안전하다고 할 수 없는 치즈 입니다. 이 리스테리아균은 건강한 사람들에게도 발열이나 구토,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나게 하기 때문에 각별히 주의해야합니다.

 


# 벨비타 치즈

 

빵이나 떡볶이, 라면 등 여러 음식에 넣어 함께 먹어도 맛있는 노랗고 고소한 맛의 벨비타 치즈는 칼로리가 낮아 방심하고 먹다 가는 큰코다칠 수 있는 치즈입니다.

 

한 대형마트에 파는 벨비타 치즈의 한장 칼로리는 56Kcal로 칼로리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역시나 지방함량이 매우 높습니다. 또한 우유보다 3배정도 높은 유당이 함유되어 있어 유당불내증이 있는 유당에 민감한 분들은 피해주는 것이 좋은 치즈입니다.

 


# 그뤼에르 치즈

 

그뤼에르 치즈는 스위스에서 가장 있기 있는 치즈로 대부분의 유럽 치즈와 같이 마을이름을 따 만든 치즈입니다. 숙성기간이 길어 향이 강하며 짭짤한 맛으로 유명한 카페의 잘 알려져 있는 케이크에도 많이 첨가되어 있으며 여러가지 요리에 많이 쓰이곤 합니다.

 

감촉이 부드럽고 노란색으로 작은 구멍이 전체적으로 뚫려 있는 것이 특징인 이 치즈는 보통 치즈들과 같이 칼슘과 단백질 등 많은 영양소가 함유되어 있지만 적은 양에 많은 지방과 높은 칼로리를 보유하고 있는 치즈로 그뤼에르 치즈 두 장을 먹게 되면 200kcal 이상에 18g의 지방을 섭취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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