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이 추천하는 롱패딩 코디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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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이 추천하는 롱패딩 코디 10가지

by 비회원 2017. 11. 23.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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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해에도 작년에 이어 롱패딩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나게 해줄 겨울 아우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번해의 롱 패딩은 작년보다 더 길게 출시되고 있으며, 롱패딩 뿐만 아니라 롱코트, 롱스커트, 롱부츠 등 다른 의류들 까지도 길게 입는 1990년대 트렌드가 되돌아왔습니다.

 


패션계에서 롱패딩의 열풍도 뜨거운 가운데 강력한 보온성과 다양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내 한번 빠져들면 헤어 나오기 힘든 매력을 가지고 있는 롱패딩의 트렌디한 코디법 알아봅시다.



올블랙으로 코디해주어도 전혀 어색함이 없이 입을 수 있지만 밋밋해 보인다고 생각한다면 귀마개나 모자목도리가방 등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좋습니다패딩에 롱 부츠를 함께 코디해주면 시크하며 섹시한 코디가 완성됩니다.

 


베이직한 롱패딩 코디로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시에 실용적입니다. 이에 밋밋해 보이지 않게 비니로 포인트를 주어 스포티 하면서도 귀여운 센스 있는 스타일링이 됩니다.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롱패딩은 이렇게 무난한 맨투맨이나 후드와 함께해주어도 따뜻하며 심플한 멋을 낼 수 있습니다.

 


스포티한 롱패딩에 예상외로 힐도 잘 어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제로 연예인들도 무대의상을입고 힐을 신고 발목까지 내려오는 롱패딩을 입은 모습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실용성과 멋스러움 두가지를 한번에 잡을 수 있는 코디입니다.

 


어두운 톤의 패딩이 아닌 베이지나 브라운컬러의 패딩으로 스타일링을 하게 되면 여성스러운 느낌과 부드러운 이미지를 더해줄 수 있습니다. 허리 라인이 잡혀 있는 롱패딩은 몸의 바디라인을 더욱 살려 주며 니트나 여성스러운 원피스를 이너로 함께 매치해주면 좋습니다.

 


앵클 부츠를 롱패딩에 함께 매치해준다면 스포티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굽이 있는 앵클 부츠에 이너로 크롭 디자인의 상의를 함께 매치해주거나 모자를 활용하면 좀더 시크하며 스포티한 매력을 뽐낼 수 있습니다.

 


오버 사이즈의 힙합스러운 롱패딩의 이 스타일링은 자유분방해 보이며 시크해 보이지만 귀여운 매력도 함께 갖추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끄는 롱패딩 코디입니다.

 


롱패딩에 어그부츠를 함께 매치해주면 귀여운 매력이 더해지지만 다리가 짧아 보인다거나 뚱뚱해 보인다는 이유로 우리나라에서 어그부츠는 최근 많이 볼 수 없으며 가죽으로 된 롱부츠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너로 화사한 컬러의 의상을 매치해주면 블랙 롱패딩을 입어도 화사해 보이며 스타일리쉬해 보이는 효과를 줍니다.

 


더플코트 스타일 레드 컬러 롱패딩의 통통 튀는 코디는 크리스마스를 연상케 합니다. 귀여운 벙어리장갑과 함께 매치해주어 산뜻하고 발랄하며 전체적으로 영한 느낌을 주는 스타일링입니다.

 


롱패딩에 블랙 진, 앵글부츠 그리고 선글라스를 더해준 도시적인 느낌의 스타일링은 우아하면서도 도도한 매력을 더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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