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기사가 얘기하는 여성의 음주가 더 치명적인 이유 5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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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 기사가 얘기하는 여성의 음주가 더 치명적인 이유 5가지

Life/요리 & 생활 팁

by 비회원 2017. 11. 22. 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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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이나 특별한 행사에 의해 술자리에 참석 해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하지만 남성과 여성의 신체적이나 정신적인 차이가 있듯이 음주시에도 남성과 여성에게 차이가 있습니다.

 

해마다 성인 여성의 음주 비율이 점점 늘고 있으며 현재 4명중 1명꼴로 과음을 하는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전문가들은 남성의 음주보다 여성의 음주가 더 치명적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알코올 분해 속도가 떨어지며 술의 저항력이 약한 편입니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체지방이 많으며 체내 수분이 적어 술을 빠르고 오래 마실 수 있지만 간의 크기가 남성보다 작으며 체내에 알코올 분해효소가 남성의 4분의 1수준이기 때문에 남성과 같은 양의 술을 마셔도 알코올 분해 능력이 남성에 비해 1.75배 낮아 알코올 분해 능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성향에 따라 개인적인 차이는 있지만 남성에 비해 여성이 알코올 중독이 될 수 있는 요인이 많습니다. 알코올중독 치료 전문가들에 의하면 우울증과 알코올중독이 상호작용을 하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여성의 알코올중독은 남성의 알코올중독보단 적은편 이지만 치료에 있어서는 여성의 알코올중독이 더 까다로워 힘들기 때문에 여성에게 더 악영향을 주는 셈입니다.

 


과음을 하게 되면 남성보다 여성의 장기 손상 위험도가 더 높아 간이나 뇌, 유방, 심장등과 같은 신체 부위의 각종 암이 유발의 위험이 더 높습니다. 실제 비흡연 여성을 대상으로 한 연구결과 주 3회 이상 음주를 하는 여성이 주 3회 미만 음주를 하는 여성에 비해 폐암 발생률이 25%정도 높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가장 큰 문제는 임신 중인 여성이 음주를 하게 되면 그 영향이 뱃속에 있는 태아에게 까지 미치게 된다는 점 입니다. 한잔이 아닌 단 한방울의 음주도 자녀에게 영양결핍, 기억력 저하, 학습장애, 신경계 손상 등의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한 택시기사는 대부분의 술자리가 저녁 중에 이루어지며 늦은 밤에 과음을 한 남성보다 과음을 한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 피해의 경우가 더 많기 때문에 평균적으로 남성보다 알코올 분해력이 약한 여성의 음주의 경우가 치명적이라고 얘기하는데요 실제로 현대에 범죄 피해자가 평균적으로 여성의 경우가 더 많은 가운데 음주에 대한 경계감을 늦추지 않고 음주를 자제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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