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하 여배우, 당대 청순 미녀였던 유지인과 팔짱 사건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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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여배우, 당대 청순 미녀였던 유지인과 팔짱 사건 전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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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2. 5.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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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혼했어요' 선우은숙이 이영하 여배우 사건에 대해 입을 열었습니다. 


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우리 이혼했어요'에 출연한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제주도에서 재회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과거 있었던 일들을 진솔하게 얘기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특히 이날 선우은숙은 결혼 생활에서 힘들었던 과거를 언급했는데 그간 자신을 괴롭혔던 여배우 얘기를 하며  "이 얘기는 이제 마지막이다. 내 마음에 정리되지 않은 하나의 부분을 물어보고 싶다"고 하며 얘기를 이어갔습니다. 

 

 


선우은숙은 이영하에게 가장 서운했던 그 이야기를 꺼내며 "내가 만약에 괜히 누군가한테 미움을 당해서 진짜 화가 나고 죽겠다, 방송국 가기도 싫고 자기한테 몇 번이나 얘기했다. 근데 자기는 계속 그 여배우랑 작품도 같이 하고 만나더라"며 과거 이영하가 자신과 적대관계에 있던 여배우와 사이가 가까웠다고 언급했습니다. 

그러면서 선우은숙은 "어느 날 (우리집에서 일하는) 아줌마가 그 여자가 우리집 주차장에 와 있다는 거다. 한 차로 골프를 같이 가기로 했다더라"라며  "내가 그 여자도 너무 미웠지만, 자기도 너무 보기 싫었다. 만약 내가 저 사람 싫더라 하면 자기가 좀 자제해 줄 생각이 있냐"라고 물었습니다. 

 

 


그러나 이영하는 당시 상황을 떠올리며 "근데 그 분이 선우은숙한테만 그러는 게 아니었다. 알지 않냐. 유독 선우은숙한테만 그랬냐. 누구든 예쁘고 어리면 그러지 않았냐"라며 그녀를 두둔하기도 했습니다. 

결국 이들은 설전을 벌이게 되었고 이내 선우은숙은 풀이 죽은채 방으로 돌아가 "바랄 걸 바라야지, 내가"라며 한숨을 내쉬다 결국 눈시울을 붉히며 숨죽인 채 눈물을 쏟아내며 보는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했습니다. 

 

 

한편 이날 알려진 이영하의 그 여배우는 유지인이라고 추측이 되는데 이는 과거 선우은숙과 이영하가 방송에서 여러차례 이혼원인에 대해 얘기하며 언급이 되었기 때문. 유지인은 과거 70년대 정윤희, 장미희와 함께 트로이카 여배우로 청순한 미모를 뽐내던 여배우였습니다. 

이영하는 과거 미디어사와의 인터뷰에서 유지인씨와의 관계에 대해 해명을 한 바 있는데 이에 대해  "유지인과 나는 1970년대 같이 영화를 많이 찍었고, 같은 대학교, 대학원을 나왔다. 유지인이 성격이 아주 괄괄해서 대학원 동문끼리 여행도 같이 가고 했는데, 단체 여행을 가도 유지인과 나만 보이는 거야. 그런 것들이 쌓이다 보니까 정말 친한 친구였는데 내 이혼의 희생양이 돼버렸다"라고 언급했었습니다. 

 

 

실제로 당시 이영하의 지인들은 학교 세미나 차, 제주도에 내려갔을 당시에도 둘이서 팔짱을 끼고다닌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언급했을 정도. 

결국 이런 이유들이 모이고 오해가 생겨 이영하와 선우은숙은 이혼을 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이날 두 사람은 2박 3일 간의 일정을 마쳤으며 프로그램 말미에 이영하는 "갑시다. 이제 시간이 됐다"라고 하며 둘은 각자 차를 타고 헤어지며 2박 3일의 짧은 만남을 마무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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