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태크 할 필요 없다', 유아인이 보유한 '재벌촌' 부동산 수준(+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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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태크 할 필요 없다', 유아인이 보유한 '재벌촌' 부동산 수준(+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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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10. 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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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자신의 수입에 대해 얘기해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5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한 배우 유아인은 DJ 박명수와 함께 살아가는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특히 이날 화제가 되었던 것은 유아인의 한달 수입. 이에 대해 유아인은 "돈 걱정 안하고 살 만큼 번다"라며 "재테크도 잘 안한다"라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돈을 삶의 중심에 두고 생각 안하려고 최선을 다해서 살아왔다"라며 "돈 걱정은 안 하고 돈 때문에 얽매여서 살고 싶지는 않다"라며 자신의 소신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실제로 이런 얘기를 해도 될 정도로 유아인은 상당한 부를 쌓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것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그가 살고 있는 주택입니다. 유아인은 2016년 2월 자신의 유한회사 '유컴퍼니'를 통해 용산구 이태원동에 위치한 주택을 58억에 매입을 했습니다. 해당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대지면적 102평에 연면적 126평 규모. 

 

 


유컴퍼니는 법인 등기 상 매니지먼트업, 홍보업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회사로 유아인이 사내이사로 등재되어 있는 곳입니다. 현재 유컴퍼니의 본점은 대구광역시 수성구 상동에 위치한 ‘수성동일하이빌레이크시티’이며 그곳의 소유자도 유아인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현재 유컴퍼니가 소유한 이 주택의 현재가치는 대략 70~80억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4년사이 대략 20~30억정도 가치가 상승한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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