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합쳐 79살", 전진이 80년대생 류이서에게 대놓고 한 말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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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합쳐 79살", 전진이 80년대생 류이서에게 대놓고 한 말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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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와이클릭 2020. 9. 29.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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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전진이 아내 류이서를 첫 공개해 많은 사람들로 부터 큰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2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한 이들 부부는 결혼 2일차인 풋풋한 신호부부. 전진은 이날 아내 류이서와의 러브스토리를 최초 공개하며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었습니다.  

이날 전진은 “아내는 예쁘고 이해심과 배려심이 강하다. 또 효녀이다. 이렇게 순수한 여자가 있나 싶더라”며 “하늘에서 내려 준 보물이라고 생각했다. 결혼할 여자를 만나면 다른 느낌이 온다는 걸 알겠더라" 라며 아내 류이서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습니다. 

 

 


한편 이날 결혼을 하고 신부를 공개하기 전부터 전진의 아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은 크게 궁금해 했는데 특히 이날 화제가 된 것은 그녀의 나이. 같은 80년대 생인 전진(80년)과 류이서(83년)은 20대같은 풋풋한 외모와는 달리 이제 40을 바라보았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전진은 "이 노래가 한창 인기 많았을 때 동시대 추억이 있지 않냐. 3년 동안 매일 얘기했지만, 자기랑 내가 태어난 시대가 비슷해서 진짜 행복하다"면서 같은 80년대생인게 오히려 더 좋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한편 전진은 지난 5월 3년간 교제한 연인 류이서와의 결혼을 알렸으며 두 사람은 이달 27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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