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멤버의 인스타, 역대급으로 불안해보이는 글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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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멤버의 인스타, 역대급으로 불안해보이는 글이 올라왔다

연예 뉴스

by 와이클릭 2020. 8. 9.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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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갑자기 한 아이돌 그룹 멤버 중 한 명이 인스타그램에 의미심장한 게시물을 올려 많은 팬들이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바로 걸그룹 구구단의 멤버 미나였는데요. 미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티를내" 딱 세 글자를 수십번 반복해서 적어 올렸습니다.

 

 


걸그룹 AOA 멤버들 사이에서 일방적으로 괴롭힘을 당한 멤버가 최근에 그 사실을 폭로했고, 힘든 사람은 무조건 참지 말고 싸우라는 말을 덧붙여 큰 파장을 일으켰는데요.


팬들은 '설마 구구단 미나에게도 무슨 일이 있어서 지금 무언의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아닌가'하는 반응과 '노래제목인가?', '스포?'라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팬들이 걱정이 2시간 째 이어지자 뒤이어 미나는 자신의 스토리에 '내가 좋아하는 노래인데..'라고 말하며 자신의 올린 스토리가 노래라는 것을 밝혔습니다.


그리고 곧이어 자신의 미소를 찍은 동영상을 올리며 팬들의 걱정을 잠재웠는데요. 이에 팬들은 모두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고 하네요.

구구단 멤버 강미나는 프로듀스 101 출신으로 춤 실력이 출중하며, 다양한 예능과 '20세기 소년소녀', '호텔델루나'등 많은 드라마에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멋진 강미나의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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