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년만에 돌아온 가황 '나훈아'의 무시무시한 팬덤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진실 :: 여우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

11년만에 돌아온 가황 '나훈아'의 무시무시한 팬덤에 숨겨져 있는 놀라운 진실

 

지난해 3월, 컴백 단독 콘서트로 뜨거운 호응을 얻었던 ‘트로트 황제’ 나훈아가 팬들의 성원에 힘 입어 2018년 전국투어를 확정했습니다. 나훈아는 오는 12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컴백 이후 총 9회의 앙코르 공연 동안 티켓 오픈 10분만에 전석 매진되고 사이트 서버가 마비되는 현상이 벌어지자 이번 공역 역시 ‘나훈아 콘서트’ 티켓 오픈에 많은 이들의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합니다. 




# 11년만에 돌아온 가황 ‘나훈아’ 


‘트로트 황제’ 나훈아의 컴백은 지난해 연예가 최대 이슈 중 하나로 꼽혔습니다. 나훈아는 지난 2006년 데뷔 40주년 공연을 끝으로 더 이상 무대에서 볼 수 없었지만 2017년 11월, 서울 송파구 올림픽 공원 올림픽 홀에서 11년이라는 긴 공백을 깨고 ‘Dream again’이라는 공연명으로 컴백해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당시 팬들은 나훈아가 11년만에 돌아왔다는 것에 큰 기대감을 드러냈고 나훈아 역시 오랜만에 팬들을 만나는 점에서 “죽기 전에 죽을 만큼 꿈을 피우겠다”고 컴백 소감을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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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나훈아는 긴 공백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카리스마와 유머 감각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고, 관객들로부터 “역시 가황 다운 모습”, “카리스마가 되살아난 완벽한 무대”라는 큰 칭찬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독보적인 티켓 파워를 자랑하듯 나훈아 콘서트 티켓은 오픈 후 순식간에 전석 매진되어 “팬들의 많은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트로트 황제라 불리는 나훈아 공연 일정이 발표되면서 ‘트로트 요정’ 홍진영의 컴백 소식도 덩달아 관심을 받고 있었는데, 지난 2월 음악 프로그램이 아닌 ‘아침마당’으로 컴백 무대를 가진 홍진영은 과거 <라디오 스타>에 출연하여 재벌 3세의 구애를 받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홍진영이 밝힌 재벌 3세와 놀라운 재산규모는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하루 수입 1억원을 벌며 재벌 3세의 구애도 거절할만한 홍진영 이력과 재산규모(영상)>





# 10분만에 매진된 ‘나훈아 콘서트’


나훈아가 2018년 전국투어 앙코르 콘서트를 확정한 가운데, 또다시 콘서트 티켓 예매 전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올해 3월 청주를 시작으로 전주, 울산, 인천, 원주, 대전, 창원, 천안, 일산, 수원 등 전국을 도는 나훈아의 앙코르 공연은, 현재까지 티켓오픈을 마친 청주, 전주, 울산, 인천 공연을 포함하여 각 지역 10분여 만에 전석 매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심지어 일부 네티즌들은 SNS에 ‘나훈아 티켓 삽니다’라는 글을 게시하거나 온라인 거래 사이트에서는 나훈아 콘서트 티켓을 판매 하겠다는 글이 올라오는 등 콘서트 티켓을 구하려는 이들이 몰려 나훈아의 여전한 인기와 영향력을 다시 한번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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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는 부모님께 선물로 드리기 위해 콘서트 예매를 시도하는 젊은이들이 많았는데, 아무래도 나훈아 콘서트를 찾는 연령층은 60~70대의 할머니, 할아버지 팬들이 대부분이고 나훈아는 지금의 방탄소년단, 아이유와 같이 팬문화를 구축한 요즘 아이돌 못지 않는 ‘원조 오빠’라 불리는 탄탄한 팬덤을 가지고 있어 아이돌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었던 ‘피켓팅(피 튀기는 티켓팅)’이 이뤄졌다는 해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 아이돌 만큼이나 무시무시한 ‘나훈아 팬덤’

 

 


나훈아는 지금까지 방송보다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했습니다. 이는 철저한 자기 관리와 음악적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으며, 실제로 나훈아는 전체적인 공연 컨셉을 머리 속에 채워 팬들과의 의사소통이 세련되고 공연을 위해 오랜 시간 노력과 연습으로 준비해 그 완성도 또한 높았습니다. 또한 나훈아가 대그룹 회장의 연회 초대에 “내 공연을 보고 싶으면 당장 표를 끊어라”고 딱 잘라 거절한 일은 너무나도 유명한 일화입니다. 



이러한 독보적인 카리스마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팬들은 ‘나훈아’에 열광하고 있으며, 그가 직접 작사 작곡한 노래만 무려 800여곡에 이르고 그 중 수많은 히트곡과 관객들을 울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는 나훈아가 11년이란 시간이 지났음에도 흩어져있던 팬들을 불러모을 수 있는 생명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최고의 가수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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