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조차 미국 51구역에 대해 함구 하도록 만든 5가지 무시무시한 실상 :: 여우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

트럼프 대통령조차 미국 51구역에 대해 함구 하도록 만든 5가지 무시무시한 실상

 

# 세계 10대 금지구역인 ‘미국 51구역’ 


‘일반인들은 절대 출입하지 못한다’ 전 세계에 숨어있는 수많은 명소 가운데, 일반인의 출입이 철저하게 통제되는 세계 10대 금지구역이 있습니다. 그 중에는 바티칸 비밀 기록 보관소, 북한 평양 룸39, 미국 51구역, 노스센티넬 아일랜드, 모스크바 메트로2 지역이 있으며 특히 사막 한가운데 위치한 ‘미국 51구역’은 영화 <인터스텔라>, 방송 <서프라이즈> 등으로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져 있는 미스터리 구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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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구역은 미국 네바다주에 위치한 공군기지로 위도 51도에 위치하고 있어 통상’Area51’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Area51의 존재는 67년도에 제작된 미국방부지도에도 삭제되어 있었고 미국 대통령도 임기 기간 동안 알게 된 51구역에 대해 절대 발설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는’Area51 비밀 유지 문서’에 모두 서명하고 있다며 미국 대통령도 쉽게 출입하지 못하는 미국 정부의 철저한 통제에 51구역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음모론 중심에 서있었습니다. 미국 지도에도 표시되지 않은 51구역은 역시 구글 지도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다고 하는데, 구글에서 보여주지 않는 지역은 51구역뿐만이 아니었으며 구글지도를 통해서도 찾기 힘든 미스터리한 지역은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에서 절대 보여주지 않는 10가지 지역(영상)> 





“나는 51구역에서 일했던 박사다” 51구역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라면 ‘그들이 외계인과 같이 연구했다’라는 내용을 한번쯤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실제로 목숨을 걸고 51구역에 대해 밝힌 박사들은 자신이 51구역에서 UFO를 봤다고 주장하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51구역에 근무하면서 총 9대의 UFO를 보았고 다른 근무자들보다 더 은밀한 곳에 들어갈 수 있는 최고레벨통행증을 소유했기에 거기서 외계인들의 기술을 목격했다. 나는 UFO 비행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주 업무였고 외계인들이 지구에 들릴 때는 51구역에 그들을 위한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 MIT 물리학박사 로버트 리자르 


“51구역 신무기개발구역에서 근무했다. 나는 외계인과 인간의 교전 중에 가까스로 살아남았으나, 외계인의 공격으로 암을 얻어 시한부 인생을 살게 되었다. 외계인은 존재하고 그들의 기술 또한 존재한다. 51구역 지하에는 외계인들의 기술인 레이저 굴삭기로 지하 군사기지를 건설하고 있다” – 필슈나이더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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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현재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51구역에 대한 비밀은 아래에 소개되어 있습니다. 




# ‘미국 51구역’에 대한 5가지 비밀


▶ 51구역 건물은 지하에도 있다 


51구역은 미국 네바다 주 사막에 위치해 있어 대부분이 모래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그러나 인공위성으로 찍힌 사진을 보면 모래밭이 아닌 지하에도 건물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사람들은 금지구역 보안을 위해 건물 대부분을 지하에 설계한 것으로 추정했으나, 실제 51구역에서 일한 박사가 폭로한 진술에 의하면 미국은 외계인들에게 전수받은 레이저 굴삭기 기술로 지하 수 마일을 뚫어 기지를 세웠고 그 곳에는 마하 2~3이상의 속도로 고속 열차가 운행되고 있다 합니다. 




▶ 최초 무인 항공기 시험 비행이 실시되었다


현재 드론은 정찰임무, 순찰은 물론이고 점점 더 다양한 산업에 도입되어 상용화 될 예정에 있습니다. 심지어 최근에는 미국에서 드론을 이용해 배달시킨 음식을 받는 영상이 공개되어 드론의 발전과 활용성에 많은 이들이 주목 하고 있는데, 51구역은 미국 역사상 최초로 무인 항공기 ‘드론’ 시험 비행이 실시된 장소라고 합니다. 1964년 드론 ‘D-2’ 첫 비행을 시작으로 1966년, 2년만에 상공 27km 비행을 성공했고 이외에도 군사정보 및 군사실험 대부분이 51구역에서 실행되고 있다 합니다. 



▶ 51구역은 통근용 여객기가 따로 있다


51구역은 철저히 근무자들의 신분을 보안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통근용 여객기도 따로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넷’이라 불리는 해당 여객기는 로고 없이 빨간색 띠로 둘러진 미 공군 소속 보잉737로, 51구역 근무자들의 출퇴근용으로 운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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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정부가 51구역의 존재를 인정한 것은 2013년이다


미국 CIA는 51구역이 개발되고 58년이 지난 2013년에 처음으로 51구역의 존재를 인정했습니다. CIA가 공개한 비밀 문서에는 “U-2 등 미국의 신무기를 실험하는 장소”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 힐러리 클린턴은 대통령 당선되면 51구역을 파헤치겠다고 공약을 내놓았다


미국에서 비행물체를 봤다는 목격자들이 잇따르자 전 국무장관 힐러리 클린턴은 지난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되면 UFO에 관한 진실을 국민들에게 밝히겠다”는 공약을 내놓았지만, 대선에 패배하면서 51구역과 UFO에 대한 비밀은 영원한 미스터리로 남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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