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드름이 있는 피부를 더욱 악화시키는 전자기기 '이것'의 알맞는 활용법 :: 여우들이 사랑하는 모든 것

여드름이 있는 피부를 더욱 악화시키는 전자기기 '이것'의 알맞는 활용법

 

# 피부손상을 일으키는 일상 속 물건들


▶화장품: 사용기한을 초과한 화장품에는 변기의 4배 이상인 세균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또한 먼지가 잘 달라붙는 퍼프, 브러쉬 등의 화장도구도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이기 때문에 여드름을 더 악화시킬 수 있으며,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화장품이라면 한번씩 검토해야 하고 사용기한도 꼭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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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여드름이 악화되는 것은 스마트폰 때문이다?’ 스마트폰은 이제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정도로 하루 중 가장 긴 시간을 함께 보내는 필수품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마트폰은 가장 세균이 많은 물건 중 하나입니다. 만약 전화를 받는 한 쪽 뺨에 유독 여드름이 일어나고 악화된다면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고쳐야 할 것입니다. 

 

 




▶컴퓨터 키보드: 업무나 게임을 위해 매일 두드리는 키보드는 음식을 먹은 손, 청결하지 못한 손으로 만지는 경우가 대부분이 때문에, 만약 키보드를 만진 손을 무심코 얼굴에 갖다 대면 여드름을 유발시키거나 악화시키는 문제가 생깁니다. 또한 키보드는 세척도 쉽지 않아 변기보다 5배 많은 양의 세균이 서식하고 있어 사용 후 반드시 손을 씻어야 합니다. 




▶차량 핸들: 핸들 커버에서 화장실 일반세균 측정치보다 26배나 많은 세균 검출량이 나왔다고 합니다. 어쩌면 스마트폰 다음으로 가장 자주 만지는 것이 차량 핸들일 수 있는데, 위생을 위해서라도 핸들을 만진 손을 피부에 갖다 대지 않고 기능을 다한 핸들 커버는 빨리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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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정리된 내용은 이미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세균이 많은 물건입니다. 그러나 최근 매체에 따르면 위의 전자기기들을 깨고 예상외로 ‘이어폰’의 위생이 가장 심각하다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그렇다면 이어폰의 청결상태는 어느 정도이고 여드름 피부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요?




# 여드름 피부를 악화시키는 ‘이어폰’

요즘에는 출퇴근 시간이나 카페에 혼자 앉아있는 사람들 중 이어폰을 착용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이렇듯 이어폰은 어떤 장소에서나 혹은 길을 걸으면서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어 ‘필수템’으로 자리잡기 시작했는데, 문제는 이렇게 많이 사용하다 보니 의외로 청결상태가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문가는 평소에 우리가 이어폰을 사용하고 난 뒤 아무렇게나 말아서 옷 주머니, 가방에 넣어두는 행동은 이어폰 스피커에 먼지를 들이 붙는 것과 다름없다고 하며, 귓속의 귀지는 스피커 틈새에 달라붙기 쉽고 이런 오염상태(이어폰, 이어폰 줄)가 귀 주변, 볼에 닿으면서 여드름 피부를 악화시키게 되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 한가지 흥미로운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최근에 자신의 건강상태를 알아보는 방법에 대한 주제로 ‘귓속의 귀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라는 주장이 큰 화제를 몰았습니다. 아래는 이와 관련되어 귀지의 색깔, 모양으로 현재 건강상태를 알려주는 영상으로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귀지의 색깔과 모양으로 알아보는 당신의 건강상태(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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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폰 청소방법

지저분한 이어폰은 여드름을 유발하고 악화시킬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어폰 스피커는 면봉에 에탄올과 같은 소독용 알코올을 묻혀 스피커 먼지들을 제거해주고 고무캡은 에탄올에 적신 후 화장솜 또는 면봉을 문질러 닦아줍니다. 이어폰 줄에도 화장품, 먼지 등이 많이 달라붙어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2~3번은 물티슈로 자주 닦아주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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